본문으로 바로가기







 

 

“‘한국은 실리, 미국은 명분, 모두 윈윈’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 이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추가협상에서 국익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미국의 요구 수준이 높아 협상 기간 동안 20차례가 넘는 회의를 했다니 합의점을 찾기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짐작이 갑니다. 고생하셨네요.”_ 박*상
 

 

“그동안 말 많고 탈 많던 한미 FTA 추가협상이 잘 마무리돼서 다행입니다. 자동차 분야를 양보하고 양돈, 제약, 비자 분야에서 이득을 얻었다고 하지만 실상 들여다보면 한미 FTA의 체결 자체가 큰 이득이라고 봅니다. 이를 계기로 다른 선진국들과의 FTA도 더욱 빠르게 진행될 것입니다. 한미 FTA 비준이 하루빨리 이뤄지길 소망합니다.”_이*선


 

 

 

 

“법원에서 낙동강살리기 사업의 정당성을 인정했다니 지역주민으로서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낙동강의 현재 상태를 직접 본다면 사업 반대라는 말은 할 수 없을 겁니다. 이미 자연 정화기능을 기대할 수 없을 정도로 낙동강의 상황은 심각합니다. 사람이 아파서 수술이 필요한데 못하게 막을 수는 없죠. 수술이 잘못될 가능성이 있다 해도 살기 위해선 수술이 불가피합니다. 낙동강의 수술을 앞두고 이미 환경영향평가가 실시됐고 법원의 안전성 판단이 내려졌습니다. 망설일 이유가 없습니다.”_김*춘


 

 

 

 

“기사를 보고 어렵던 우리 경제가 이제 돌파구를 마련해 내년에는 더욱 안정되고 내실을 다져갈 것으로 여겨집니다. 여전히 신용등급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고 국가경쟁력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10위권이며 무역흑자와 수출도 사상 최고조에 달하리라 기대됩니다.”_박*희


 

 

 

 

“배움의 길은 언제나 소중하고 보람 있는 일입니다. 그것을 남에게 나눠주는 일은 더 소중하고요. 민생 현장에서 국민의 발과 손이 돼주기도 힘든데 야학으로 희생과 감동을 주다니 존경스럽습니다. 국민과 정부를 잇는 공무원들의 역할은 국가 운영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는 공무원들이 더욱 늘어났으면 합니다.”_서*욱




 

 






 

 

홍*석(대전 서구 둔산동) 

1. ‘정책 브리핑 / 복권을 삽니다=나눔을 삽니다’ 기사를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처음 로또복권을 한 주에 한 번꼴로 구입했습니다. 그러다 당첨이 너무도 안 돼서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사를 통해 복권기금의 65퍼센트가 공익사업에 지원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앞으로는 다시 복권에게 ‘러브콜’을 보낼까 합니다.

 

2. 지난 호 기획특집 ‘한국, FTA 허브 국가로 도약’ 중 ‘용어를 알면 FTA가 보여요’ 기사가 제겐 유익했습니다. 사실 그동안 ‘비위반제소’라든가 ‘양허관세’와 같은 말은 뉴스에서 흘려들었을 뿐 정작 잘 알지는 못했습니다. 국민들이 차츰 FTA에 대한 지식이 많아지면 명실상부한 FTA 허브 국가로 도약할 수 있는 힘이 더 생기지 않을까요.

 

3. ‘공감 마당’ 독자 앙케트를 실시해 2011년에 가장 바라는 소원이 무엇인지를 소개하는 것도 좋을 듯싶습니다.
 

 

 

유*범(서울 관악구 봉천동) 

1. 국방선진화추진위원회의 발족과 앞으로의 각오를 잘 읽었습니다. 정부와 국회 또한 새해 국방예산 증액을 통해 국방개혁에 대한 의지를 잘 보여준 것 같습니다. 이런 일련의 현상들이 강력한 국방개혁 작업의 모멘텀으로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대한민국 국군이 선진 강군으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 부존자원은 없지만 대륙과 해양을 잇는 교량 구실을 하는 지리적 이점, 그리고 유능한 인적자원을 가진 우리나라가 살 길은 자유무역의 확대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자간 자유무역협정(FTA)의 필요성과 함께 그 장밋빛 미래에 대한 비전을 잘 제시해줬습니다.

 

3. 코스피 수치 2000 돌파가 뜻하는 의미와 향후 전망에 대해 다뤄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