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4대강 이상 무’ 주민들 목소리에 안심
“4년 만의 물폭탄으로 강 주변 지역에 홍수가 나지 않을까 걱정하던 중 4대강살리기 준설효과에 대한 기사로 현장을 잘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일부 언론 보도와 달리 이번처럼 큰 장마에도 준설로 인해 홍수피해가 크지 않았다는 사실을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4대강살리기 사업 마무리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완료 후 관리 방안에 대해서도 다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주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이 대통령, 진심 어린 봉사활동 인상적
“포커스 ‘나눔과 봉사로 외교 새 지평 열다’ 기사를 잘 읽었습니다. 에티오피아의 빈민촌에서 팔을 걷어붙이고 소독과 외벽 작업을 하시는 대통령 내외의 진심 어린 봉사활동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발차기 사진, “내가 완전 십장이다, 십장!”이라는 농담을 하시는 모습은 정말 정겹고 인간미가 넘쳐 보는 내내 흐뭇했습니다. 저 또한 이웃을 위해 봉사를 해야겠다고 굳게 다짐하게 됐습니다.”
황*호 (대전시 서구 도안동)

북한이탈주민의 적응을 도와줍시다!
“기획특집 새‘ 터민에게도 일자리 나눔’ 기사를 관심 있게 보았습니다. 적지 않은 북한이탈주민 분들이 새로운 사회와 문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음주와 도박에 심취하거나 범죄의 길로 빠져드는 안타까운 소식들이 심심치 않게 들리곤 합니다. 평생직장을 통한 생활의 안정을 통해 심리적 불안정을 해소하는 것만큼 그들을 위한 좋은 방법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에게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꼭 필요한 인재라는 자아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욱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동계올림픽 준비, 머리를 맞대야 할 때
“‘정치적 논란 유감… 혼과 열을 쏟아야’를 읽고 세 번이나 도전하여 얻은 소중한 기회를 이제는 어떻게 잘 치러야 할지 서로 머리를 모아 다양한 노력과 방안을 강구해야 할 때라고 생각했습니다. 한 치의 차질이 없도록 완벽하게 대회를 치러 우리의 국위를 선양하고, 보다 만방에 우리나라를 잘 알릴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스포츠 제전만큼은 화합과 협력하는 모습으로 잘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서로가 노력해야 한다고 봅니다.”
최*이 (부산시 북구 괘법동)

휴대전화 잠금벨트를 꼭 채웁시다!
“지난호 글로벌 에티켓 만화 ‘안전벨트 3종 세트’는 단 3컷이지만 시사하는 바가 컸습니다. 특히 ‘운전자 휴대전화도 잠금벨트를 꼭 착용해 주세요’라는 마지막 문구를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자칫 귀중한 목숨과도 연관되는 일인 만큼 국민 모두가 함께 꼭 지켰으면 합니다. 아울러 대한민국의 휴대전화는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온통 통화 중입니다. 공공장소에서도 전화 에티켓을 잘 지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라 (서울시 관악구 청룡동)


"북한이탈주민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요”
북한이탈주민 인구가 점점 증가하는 요즘 북한이탈주민에게 일자리 나눔을 하는 기업 ‘메자닌아이팩’에 대한 기사가 흥미로웠습니다. 하지만 결코 순탄치 않았을 북한이탈주민의 국내 정착 과정에 대해 기사로 함께 다뤄주셨다면 더욱 좋았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북한이탈주민을 주축으로 하는 다른 기업들의 정보도 실렸다면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도움이 됐을 듯합니다. 김*현 (회사원, 부산시 중구 보수동)

"안내해 준 온라인 정보, 찾기가 어려워요”
‘고지혈증 약 복용시간, 그때그때 달라요’ 기사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기사에서 안내한 대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온라인 복약정보방’ 자료실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자료를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고지혈증에 관한 기사라 어르신 분들께 많이 필요할 텐데, 그분들께서는 찾기가 더욱 어려우셨을 것 같아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정*윤 (중학생,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도전! 대구세계육상선수권 퀴즈
1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마스코트인 살비(SARBI)는 충성심이 강하고 영민한 한국의 토종개인 ○○○(천연기념물 제368호)를 소재로 개발했습니다. 이 개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2 마라톤은 육상경기의 달리기 종목 중 최장거리인 경주입니다. 이번 대구세계육상선수권에는 지난해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지영준 선수가 출전합니다. 그렇다면 마라톤의 경주거리는 얼마일까요?

3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자메이카 출신의 이 육상선수는 현재 남자 1백미터 9초58, 2백미터 19초19라는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번개같이 빠르다고 해서 ‘라이트닝 볼트’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이 선수의 이름은?

퀴즈 정답을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적어 8월 4일 오전까지 jjsmall@korea.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추첨을 통해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4대강 심벌마크를 공모합니다
국토해양부는 대국민 참여 4대강 심벌마크 공모전을 실시한다. 4대강살리기사업 ‘행복4강(한강, 금강, 영산강, 낙동강)’의 이미지를 상징화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다린다.

공모 기간 | 8월 5일까지
공모 주제 | 4대강살리기 사업 행복4강의 이미지를 상징화한 로고 및 디자인
응모 방법 | 4대강 공모전 사이트에서 사전 신청 후 우편으로 작품 접수
지원 혜택 | 국토해양부장관상 외 상금 수여
4대강 공모전 운영사무국 www.contest4rivers.co.kr ☎ 02-525-2648

제주도를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뽑아주세요!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을 위한 인기투표가 한창(11월 10일까지)인 가운데 ‘제주도’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투표에 참여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전화 투표ㅣ 001-1588-7715, 영어 안내 음성 후 ‘삐’ 소리가 나오면 7715(제주선정코드)를 입력한다. 전화료 약 1백40원
문자 투표ㅣ‘제주’ ‘jeju’ ‘JEJU’ 중 택1 하여 문자 작성 후 001-1588-7715로 전송.
자세한 내용은 ‘세계 7대 자연 경관 제주 공식블로그(blog.naver.com/7wondersjeju)’ 참조
제주-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 www.jejun7w.com

119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