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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카레이서인 탤런트 이세창과 류시원 씨 인터뷰 기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카레이싱 하면 굉장히 위험하고 사고가 많이 나는 스포츠로 알고 있었는데 안전사고에 만전을 기해 오히려 여느 스포츠보다 사고율이 적다는 것도 새롭게 알았습니다.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국가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성공적인 잔치가 됐기를 기대합니다.”_김*

 

“기획특집에서 다룬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가치와 위상을 을 통해 비로소 알게 돼 유익했습니다. 그동안은 올림픽과 월드컵만 알았지 사실 F1이라는 스릴만점의 ‘액션’까지도 세계 3대 스포츠 대회로 꼽힌다는 건 몰랐거든요. 아무튼 우리나라에서 이와 같은 커다란 국제행사가 더욱 많이 개최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_홍*롱

 

 

 

 

“객관적인 안목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는 요즘입니다. 배추 파동이다 복지예산 삭감이다, 인천공항 매각이다, 씁쓸한 소식도 많이 전해지는데요. 가만히 보니 각 사안을 놓고 객관적인 분석과 거리가 먼 정치적인 해석들이 난무하는 것 같습니다. 서민 생활, 나아가 국가 이익과 직결되는 부분은 정확한 사실 파악과 좀 더 신중한 접근과 분석이 필요하리라고 봅니다. ”_정*욱

 

 

 

 

“시장 하면 뭔가 고리타분한 곳이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국민 처지에서 크게 보면 참으로 보물창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처럼 물가가 많이 오르고 서민들이 힘겹게 살 수밖에 없는 경제상황에서 유일한 위로의 공간일 수도 있습니다. 전통시장이 하루빨리 거듭나서 대형마트, 백화점과 제대로 경쟁하기를 바랍니다.”_윤*원

 

 

“한마디로 자랑스럽습니다. 편견을 딛고 일어선 강수일 선수의 성장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그간 다문화가정 출신 사람들에게 우리는 너무나 냉정했다고 생각합니다. 피부색이 다르지만 엄연히 한국인의 피가 흐를 텐데 왜 그걸 깨닫지 못했을까요. 오히려 다문화가정 출신들이 한국을 더욱 보기 좋게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강 선수, 꼭 국가대표가 돼서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에게 이 땅이 살 만하다는 희망을 심어줬으면 합니다.”_정*욱
 


 

 






 

 

 

 


 

 

김*석(서울 구로구 고척1동) 

 

1. ‘다문화가정 출신 첫 프로축구 선수 강수일’ 기사를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그의 이력에 대해 잘 몰라 그동안 외국 출신 용병 선수인 줄 알았는데 이번 기사를 통해 혼혈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어려운 가정환경을 이겨낸 그가 다문화가정 어린이 축구단 ‘M키즈’ 멘터로서 더 멋진 활동을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2. 10월 22일부터 사흘간 2010 포뮬러원(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가 열렸습니다. 알다시피 F1은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대회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모터스포츠계의 발전을 이끌어 자동차 강국으로 거듭났으면 합니다.

 

3.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정부 정책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Q&A 코너가 마련됐으면 합니다.
 

 

 

이*미(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1. ‘정부·공공기관 제공 스마트폰 앱 인기’ 기사를 보고 반가웠습니다. 몇 주 전 스마트폰을 구입했는데 어떻게 이용하면 좋을지 고민이 많았거든요. 기사를 통해 정부에서 개발한 취업, 창업, 여행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2.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린 F1 대회에 대한 관심이 큽니다. 대회 유치로 생산·고용 유발효과가 2천7백여 억원이나 된다니 놀랍습니다. F1 경주장 인근에 자동차 관련 연구소가 들어서고 관광객이 많아지면 지속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3. 날씨 좋은 가을이라 지역별로 다양한 축제가 많은 것으로 압니다. 가족들이 나들이할 만한 축제를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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