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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참가 선수들이 따낸 메달의 색깔보다 선수들이 열심히 뛰는 모습에 박수와 격려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비인기 종목 선수들에게도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올림픽에 출전한 모든 국가대표 선수들이 아무런 부상 없이 끝까지 선전하기를 기원합니다.”_이*윤
“크로스컨트리나 루지처럼 인지도가 낮은 종목도 잘 소개돼 있어 이해를 하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앞으로도 작은 관심들이 계속 모여 동계올림픽 종목들이 두루두루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꼭 필요했던 경기 일정표! 출전 선수들의 이름까지 실렸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_박*석
“스키점프, 봅슬레이,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노보드에 우리나라 선수가 뛴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뻤습니다. 더 이상 다른 나라만의 종목이 아니라는 생각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리고 이들 종목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이 어려운 선구자, 개척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에 고마움을 표합니다. 올림픽 때가 아니라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졌으면 합니다.”_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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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재미있게 읽었지만 특히 ‘연아야, 기분 좋게 점프해!’ 기사에 눈길이 한참 머물렀습니다. 김연아는 우리 모두의 언니이고 누이이며 딸입니다. 그런데 외국인 스토커가 늘 그렇게 연아 양의 주변을 어슬렁거리면서 많은 이들의 심려를 유발하고 있다니 참 걱정입니다. 국보 1호인 숭례문이 어이없이 전소된 건 평소의 무관심이 불러온 비극이었습니다. 피겨계의 여왕 김연아를 한 치도 빈틈없이 철통경호로 지키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_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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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방마다 차례상을 차리는 방식과 풍습이 왜 다른지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됐습니다. 제사상에 올라가는 음식도 지역마다 다르고 차례 지내는 법도 약간씩 차이가 나지만, 조상들에게 경건하고 차분하게 차례를 올림으로써 국태민안과 화평을 기원하는 마음은 어디나 같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그 마음이 변치 않기를 바랍니다.”_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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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가 발행하는 <법나들이>라는 월간지에서 어린이 법제관들의 의견을 만화로 보곤 했는데 그 어린이들이 이렇게 모집되어 멋진 활동들을 하고 있었군요. 어린이의 맑은 눈으로 바라본 법과 정책에 관한 의견에 귀를 기울인다면 어른들이 미처 생각지 못했던 지혜가 많이 생길 것 같네요. 어린이 법제관들, 정말 파이팅입니다.”_홍*희


송*하(대구 수성구 만촌1동)
1. 설날을 맞아 ‘우리 집 차례상, 그래서 이렇구나’ 기사가 아주 유익했습니다. 우리나라 각 지역의 차례 풍경과 차례상에 올리는 음식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고 지역별 차례문화도 한눈에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됐습니다. 기사를 읽으면서 ‘차례와 관련된 내용은 지역마다 조금씩 달라도 명절에 조상의 음덕을 기리는 마음은 모두가 같지 않을까’란 생각도 했답니다.
2. 기획특집 ‘2018 평창의 꿈, 밴쿠버에서 보여주자’는 우리나라가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올리고 2018년 강원도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할 수 있다는 강력한 자신감을 보여준 기사들이었습니다.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이 밴쿠버 하늘에 태극기를 올리고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너무나 감격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도 반드시 성공해서 우리의 국력을 세계에 알렸으면 좋겠습니다.
3. 요즘 아이들이 사용하는 말이나 문자메시지를 보면 한글의 변형이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언어습관은 어릴 적부터 바로잡아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우리글과 말을 올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 기사가 실렸으면 합니다.
우*렬(부산 중구 보수동)
1. ‘거짓 미소금융을 조심하세요’ 기사를 읽고 나니 아무리 좋은 제도라도 이를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살기 힘든 서민층을 위해 생겨난 무담보 소액대출제도를 비슷한 이름으로 사칭하는 중개업자나 대부업체들이 있다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국민들은 미소금융재단이 제시한 요령을 숙지해 피해를 예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이대로 물러날 평창이 아니다’를 읽으면서 두 번이나 동계올림픽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실패한 평창이 이번에는 꼭 유치에 성공하길 바랍니다. 지난날의 아픔을 거울삼아 이번에는 유치 성공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개발하고 국가적 차원의 대대적인 홍보와 국민들의 힘찬 응원이 뒷받침됐으면 합니다.
3.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다음 상급학교에 진학하기 전까지 어떻게 하면 유익하고 효율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 교육계나 학계 전문가들의 고견을 들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