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
2012년 아름다운 도전을 위해
계속되는 공무원시험 낙방으로 실망할 때 우연히 142호 ‘아름다운 도전’ 김혜원씨의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신체적 결함에도 불구하고 거침없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은 제 자신을 뒤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또 “내가 태어난 이유가 있을 것이다”라는 이 한마디는 저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 2012년 대학 새내기로서 모델의 꿈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김혜원씨의 꿈을 응원합니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포기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글을 읽고 힘차게 일어서 봅시다.
박*선 (취업준비생·전남 목포시 보광동)
추억 떠올리게 하는 감성여행
142호 감성여행 ‘강릉, 커피와 공생하다’ 편을 읽고 2년 전 남편과 놀러갔던 강릉에서의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났습니다. 그때도 물론 강릉 바다는 인상 깊었지만 기사 속 은은한 커피향에 덮인 강릉은 한층 더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왜 그때는 이런 매력을 느끼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곧 있으면 15주년 결혼기념일인데 이번에는 남편과 함께 겨울 바닷가에 앉아 따뜻한 커피 한잔의 여유를 만끽해 봐야겠습니다. “2012년에도 힘내고 백년해로하자. 여보 사랑해!”
이*희 (주부·전남 신안군 장산면)
<페이스 메이커> 읽고 용기 얻어
142호 반갑습니다에 ‘우린 모두 누군가의 페이스 메이커’라는 제목으로 실린 배우 김명민씨의 기사가 반갑네요. 김명민씨는 어떤 역할이 주어지더라도 매순간 최선을 다해서 그 역할을 멋지게 소화하는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김명민씨는 이번 영화 <페이스 메이커>를 위해 체중감량은 물론 실제 마라톤 선수처럼 멋지게 달리기 위해 많은 연습을 했다고 하더군요. 저도 김명민씨처럼 극중의 주만호처럼 주어진 상황이 어렵더라도 꿈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겠습니다.
홍*영 (회사원·경남 양산시 소주회야로)
IT 관련 기사 비중 늘렸으면
141호 ‘스티브 잡스’ 기사를 서울로 가는 출장길 KTX 안에서 읽었습니다. IT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유익한 기사라고 생각해 한 글자도 빠뜨리지 않고 모두 읽었지요. <위클리 공감>이 무료로 배포되는 주간지라는 점은 좋습니다만 쉽게 책을 접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좀 더 여러 곳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접할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앞으로도 IT 분야에 관한 좋은 기사 많이 부탁드립니다.
박*진 (회사원·경북 경산시 삼풍동)
![]()
“유익한 정보 많아… 인터넷 기사 열람도 편리”
정은영 (39·서울 마포구 아현동)
정은영씨는 의료관련 협회의 사무국에서 근무하고 있다. 직업적인 필요 때문에 정부정책, 특히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의 정책을 틈나는 대로 챙기는 편이다. 정씨는 “직업적인 이유 때문이 아니라도 육아나 가계 살림을 위해서라도 정부 정책을 살펴본다”며 “<위클리 공감>은 정부 정책에 관한 정보를 접하는 데 가장 좋은 매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위클리 공감>을 어떻게 접하게 됐는지요.
“직업 특성상 관공서를 자주 방문합니다. 1년 전에 시간 여유가 있어 비치된 간행물을 살펴보다가 <위클리 공감>을 처음 접하게 됐습니다. 정부 정책을 전문적으로 다룬 주간지가 있어 반가웠습니다. 시중에서 판매하지 않아 그 후로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기사를 읽고 있습니다. 잡지를 구독할 수도 있지만 저한테는 인터넷이 더 편리한 것 같아요.”
142호에서 도움이 된 기사가 있었습니까.
“새해 달라지는 제도를 소개한 기획특집이 좋았어요. 신문을 통해서도 새해 달라지는 제도를 살펴보긴 했지만 정보량이 충분하지 않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위클리 공감>을 보고 갈증이 대부분 풀렸습니다. 특히 보건복지나 교육·문화 부문을 주의깊게 읽었습니다. 5세 누리과정이 신설되고 전문대학 간호과도 학사학위과정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는 점 등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위클리 공감>이 개선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
“정책정보지여서 다소 딱딱한 느낌이 듭니다. 독자들에게 좀더 부드럽게 다가갈 수 있는 매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들어 이미지를 많이 활용하고 있어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좋습니다.”
글·변형주 기자
![]()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피스송’ 뮤직비디오용 사진을 공모합니다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피스송 뮤직비디오 제작에 사용할 사진을 공모한다. 가수 박정현이 부른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주제가 ‘피스송’은 ‘모두가 함께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어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응모일정 │ 2월 3일까지
응모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외국인도 참여 가능)
응모목적 │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정상회의 공식 홍보노래인 ‘피스송’을 널리 알리고, 정상회의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해 ‘국민과 함께하는 정상회의’를 만들고자 함
응모주제 │ 평화롭고 행복한 순간을 담은 사진
응모방법 │ 평화의 순간을 담은 본인, 가족, 연인 등의 사진을 사연과 함께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홈페이지(www.seoulnss.go.kr) 게시판에 업로드
시상내역 │ 평화의 상 1명 갤럭시탭 10.1 16G 등 총 36명 시상
문의 │ sjs916@sk.com ☎ 02-6390-3358
불법환전신고센터 로고와 캐릭터를 공모합니다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불법환전신고센터 제1회 로고 및 캐릭터 공모전’을 진행한다. 응모자는 게임머니 불법 환전 사이트를 근절하자는 취지로 신설된 ‘불법환전신고센터’의 이미지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로고와 캐릭터를 만들어 제출하면 된다. 로고와 캐릭터 간 연계성이 바탕이 돼야 하며, 콘셉트는 밝고 건전한 게임문화를 표방해야 한다.
응모일정 │ 2월 12일까지
응모자격 │ 국내 거주 대학생(휴학생 포함) 및 디자인업계 종사자, 1인 단독 또는 3인 이하 1개 팀으로 구성
응모주제 │ 신고센터 이미지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로고 및 캐릭터 공모
불법환전행위를 근절시키기 위한 캐릭터 및 로고 디자인
로고와 캐릭터 간의 연계성을 바탕으로 제작
불법환전신고사이트라는 이미지보다는 밝고 건전한 게임문화를 표방하는 풍의 콘셉트
SD캐릭터를 기반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제작 예)호국이, 호돌이 등과 같은 마스코트 캐릭터
응모방법 │ 이미지 파일과 인적사항(이름, 생년월일, 학교명, 연락처)을 이메일(shingo@gamek.or.kr)로 접수
시상내역 │ 최우수 1팀 상금 2백만원 등 총 4팀 4백만원 시상
문의 │ shingo@gamek.or.kr ☎ 02-3454-10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