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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에게 미소를 돌려드린다는 미소금융의 출범을 환영한다. 진정으로 서민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미소금융이 됐으면 한다. 서민들에게 소액대출을 지원하고 대출자에게 맞는 금리, 거치기간, 상환기간 등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서민들의 둘도 없는 동반자가 되었으면 한다.”_우*근

 

“직장인이 아닌 저소득층에게도 무담보 소액금융대출이 낮은 금리로 시행된다니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그간 저소득층은 담보물이 없어 금융대출이 불가능했는데 이제 이 제도의 실시로 자활의지가 있으나 신용이 낮아 제도권 금융회사 접근이 어려운 저소득층, 영세사업자, 저신용층도 자활자금을 제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물론 아직 초기단계여서 규모가 그리 크지 않고 혜택을 보는 층에 한계가 있지만, 그래도 점차 확대 실시한다니 실질적인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_최*연

 

 

“미소금융에 대해 실망을 금할 수 없다. 영세민은 돈이 없어 대부분 빚을 얻어서 생활하게 마련이다. 이런 사람들이 재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자는 게 미소금융의 본래 취지가 아니었나. 그런데 빚이 많다고 지원대상에서 제외한다면 기존 금융기관과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다. 빚 많은 사람들이 이자가 싼 대출로 전환해 이자 부담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영세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회생자금으로 미소금융이 쓰였으면 좋겠다.”_조*원

 

 

 


 

 

 

“당신의 관심이 지구를 살린다는 코펜하겐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가 여전히 많은 문제점을 남기고 폐막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기조연설을 통해 글로벌 녹색성장연구소를 설립하겠다고 했으며 온실가스 30퍼센트 감축으로 우리나라에 더 큰 이익을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한 것에 공감한다.

‘이것만 알면 나도 그린맨’ 기사는 용어해설을 통해 환경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환경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하여 나부터 행동으로 실천하는 국민이 되어야겠으며 환경교육이 절실함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우리 모두 지구환경 살리기에 앞장서서 환경도 살리고 자손만대 삶의 터전을 아름답게 물려주자.”_최*열

 

“전 세계적으로 지구를 살리자는 국제회의와 온실가스 감축이 대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기업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환경오염과 지구온난화를 막아야 하리라고 본다. 물론 범정부적 차원에서 실시하지만 기업들도 온실가스와 공해를 배출하기에 이를 줄이거나 최소화하려는 노력을 해야 더욱 훌륭한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 생각한다.”_hit**ita

 



 

 

 





 

 

 

박*희(부산 북구 용수로)

1. 사교육이 극심해 가계에 엄청난 부담을 주고 있는 상황에서 문정선 양이 학교교육과 방과후 학교 수업만으로 유명 고교에 입학했다니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간 우리의 공교육인 학교교육은 그 내용이 부실해 국민들의 질책과 비난을 받아왔다. 다른 학교에서도 방과후 수업의 내실화를 통해 학생들에게 만족감을 주는 교육을 해줬으면 한다.

2. 최근 지구온난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에 나라마다 대대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구 환경과 생태계를 보전하고 일자리까지 만들어낸다면 그야말로 일석이조가 아닐 수 없다. 특히 정부가 향후 녹색산업을 이끌어갈 녹색기술 인력 양성에 수조원을 투자하여 13만여 명의 핵심 녹색인재를 양성하고 1백만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뿐 아니라 녹색뉴딜사업과 그린 정보기술(IT) 국가전략 등에 투자해 장기적으로 세계 5대 녹색강국으로 진입하겠다니 기대가 크다. 꼭 실현됐으면 좋겠다.

3. 국회가 예산안 처리를 둘러싸고 여야 간 대립을 보이고 있다. 좀 더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국회 운영을 위한 관계자, 전문가들의 지상 좌담이나 토론 기사가 실렸으면 한다.
 

 

전*욱(경기 평택시 안중읍)

1. 자영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미소금융에 관심을 두던 차에 그 신청 자격과 절차, 상환 방법 등에 대해 이모저모 잘 살펴볼 수 있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서민을 위하는 정부의 마음이 잘 조화된 의미 있는 제도라는 점에서 널리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2. 이번 코펜하겐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보여준 우리나라의 활동상은 글로벌 녹색 코리아의 이미지를 잘 각인시켜준 외교적 성과라 생각한다.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산업 발전의 모범 국가가 된 것만큼이나 환경 경영에 있어서도 대한민국이 개도국들에 본보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3. 정부의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에 대한 노력의 산물로 국도와 지방도를 위시해 많은 도로들이 새로 개통됐다. 2010년 들어 더욱 빨라질 출퇴근길 그리고 명절 귀경·귀성길 같은 특집을 다루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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