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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호 준위는 왜 잠수할 수밖에 없었나’를 읽고 투철한 군인정신과 전우애, 위기 때 노장의 활약상을 엿보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보통사람 같으면 체력적 한계도 있고 전역이 얼마 남지 않은 처지에서 굳이 그 상황에 나서지 않았을 것입니다. 명령이나 권유가 없었음에도 구조작전에 나선 고(故) 한주호 준위의 숭고한 애국심과 전우애에 다시 한 번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_woo**0619
“‘UDT가 그였고 그가 UDT였다’는 기사를 읽으면서 다시금 고 한주호 준위의 참군인정신을 가슴에 새겼습니다. 35년 군 생활 중 약 20년을 교육훈련 교관으로 지내면서 부대원 절반 이상을 제자로 키워냈고, 특수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침투습격용 사다리를 고안하는 등 천생 군인으로 살아온 그분에게 무한한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천안함 사고를 돕기 위해 끝까지 앞장선 고인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이 시대 진정한 영웅을 만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_강*혜
“우리나라의 바다를 지키던 장병들이 초계함의 침몰과 함께 생사를 알 수 없는 심해에서 애타게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미 여러 날이 지나 그들 모두의 무사귀환을 바라던 간절한 마음도 어느덧 ‘제발 멀쩡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돌아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루빨리 인양작업이 마무리돼 실종된 장병들이 가족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고, 무성한 의혹에 휩싸인 초계함의 침몰 원인도 속 시원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_유*수
“군사용어 중에는 일반인이 잘 모르는 낯선 용어들이 많습니다. 다행히 ‘낯선 군사용어들 정확하게 알자’ 기사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함정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았고 탐지기, 잠수정, 기뢰, 어뢰 등 구분이 어려운 용어들을 일목요연하게 풀이해줘 이번 사건을 이해하는 데 유익했습니다.”_woo**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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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청년실업률이 10년 만에 10퍼센트에 달해 깜짝 놀랐습니다. 청년취업이 더욱 어려워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했거든요. 그러나 다행히 주요 선진국에 비하면 아직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니고 취업하기 전 다양한 경험을 쌓고 사전 정보나 예비지식을 잘 갖춘다면 취업의 문을 뚫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_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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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페인터’라는 독특한 이름을 단 화가 박종신 씨의 기사를 읽으면서 잊고 살았던 제 꿈을 떠올리게 됐습니다. 지금은 먹고사느라 바쁘지만 언젠가 박종신 씨에게 제 꿈을 그려달라고 부탁드리고 싶네요.”_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