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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 필요
145호 ‘더 큰 대한민국 자신감의 시대 열었다’ 기사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현재 전 세계가 K팝에 열광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K팝의 열기는 대단합니다. 제2의 한류를 이끄는 K팝에 대한 정부의 아낌없는 지원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우리나라의 문화적 가치를 고양하고 우리 대중가요가 세계 속에서 우뚝 설 수 있는 기회입니다. 양질의 콘텐츠 개발로 한류의 흐름이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김*영 (25·대학생·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얇지만 알찬 기사들 덕에 여행이 즐거워
서울에서 울산으로 가는 KTX 좌석 등받이에서 145호를 발견했습니다.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다양한 기사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여수엑스포 소개와 거제를 보여준 감성여행 기사는 후일 휴가지로 여수와 거제를 꼽을 정도로 매력적이더군요. ‘파랑새를 찾아서’라는 공감카툰은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습니다. ‘덜 말하는 것이 더 말하는 것’이라더니 얇지만 군더더기 없이 알찬 이 책 덕분에 서울~울산의 거리가 무척 짧았습니다. 바람이 있다면 좋은 책 소개나 화제의 시 등을 더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진 (57·회사원·서울시 서초구 서초4동)

전자주민증은 위·변조 막을 최선의 대안
146호 ‘전자주민증 정보 유출 우려 지나치다’를 주의 깊게 읽었습니다. 저는 전자주민증 도입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입니다. 현 주민등록증의 위·변조를 막을 수 있는 최선의 대안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해킹을 비롯한 정보 유출 등의 문제로 인해 걱정이 됐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려하고 있던 문제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준 이번 기사로 인해 궁금증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앞으로 충분한 홍보를 거쳐 적절한 시기에 시행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최*지 (29·회사원·대구 달서구 죽전동)

캄보디아에 불고 있는 과학 한류 뿌듯
캄보디아에 과학교육시스템을 전수하는 등 과학 한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는 146호 기사를 읽었습니다. 캄보디아의 인재들에게 과학기술을 전수하는 모습을 보니 격세지감이란 말이 절로 떠오르더군요. 어느덧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성장한 한국. 여러 개발도상국이 한국을 발전 모델로 꼽고 있는 가운데 우리의 과학기술 외교는 주목할만한 현상입니다. 앞으로도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책임 있는 국가로서 제 역할을 하기를 기대해봅니다.
김*훈 (30·회사원·서울시 강남구 대치4동)


“사람 냄새 물씬 나는 이야기를 많이 다뤄주세요”
정민욱 (26·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동)
정민욱씨는 국내 의류브랜드 회사에 다니는 디자이너다. 인터넷 쇼핑몰 창업에도 관심이 있는 정씨는 관련 정책이나 도움이 될만한 생활정보를 얻기 위해 <위클리 공감>을 열심히 보고 있다. 정씨는 “디자이너라고 하면 정부 정책과는 담 쌓고 사는 걸로 아는 사람들이 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면서 “국민들이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생활 정책들을 꼼꼼히 보는 편”이라고 말했다.

<위클리 공감>을 어떻게 접하게 됐나요.
“지난해 동사무소에 업무차 들렀다가 간행물 비치대에서 <위클리 공감>을 봤습니다. 정책지라고 해서 다시 놓을까 하다 대기시간을 보낼 겸 읽었는데 다양한 정보가 가득 실려 있어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뒷부분에는 말랑말랑한 기사들도 많아 기분 좋게 책을 덮었습니다. 기대 이상의 감동을 받은 뒤 바로 <위클리 공감>을 정기구독하게 됐습니다”

146호에서 어떤 기사가 기억에 남나요.
“‘고마워요! 맞춤형 정책’ 기획특집이 인상 깊었습니다. 대개 사회적 약자 계층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면 그 사회를 알 수 있습니다.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창업을 돕고, 다문화가정이 차별받지 않도록 배려하는 등 다양한 맞춤형 정책이 실현되고 있다는 기사에서 우리 사회의 온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유익한 정책들은 어려움에 직면한 국민들에게 재기의 힘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위클리 공감>의 개선 방향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공감이란 설명으로 충족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의 경험을 통해서야 진정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위클리 공감>에서 사람 냄새 물씬 나는 인물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다루어줬으면 좋겠습니다.”

글·김이슬 인턴 기자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컬처 메신저를 모집합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ARKO)는 문화예술 현장의 다양한 스토리를 발굴하고 생생하게 전달할 ‘제2기 ARKO 대학생 서포터스 컬처 메신저’를 모집한다. ARKO 서포터스 컬처 메신저는 6개월 동안 문화예술 사업 현장 취재 및 온ㆍ오프라인 홍보 등의 미션을 수행한다. 선발인원은 10명으로, 전국 재(휴)학 중인 대학(원)생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문화예술 분야 파워블로거와 SNS 활동 가능자는 우대한다. 지방 거주자의 경우에는 해당 지역의 문화예술 통신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 2기 컬처 메신저에게는 위촉장, 기념품, 명함을 비롯해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공모기간│ 3월 14일까지
지원자격│ 재(휴)학 중인 전국 대학(원)생
활동기간│ 4월~9월(6개월)
활동내용│ 월 1회 아이템회의 참석, 주제에 맞는 월 2건 이상의 기사 및 동영상 제작, 다양한 테마의 기관 행사(공연, 전시, 심포지엄 등) 참여 및 홍보
지원방법│ 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이메일(newme@arko.or.kr)로 접수, 지원서 양식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홈페이지(www.arko.or.kr)에서 다운로드, 메일 제목은 ‘서포터스지원_이름’으로 지원
문의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금마케팅부 ☎02-760-4544

과학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한국연구재단은 ‘눈에 귀에 쏙쏙! 내가 만드는 과학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개인 및 3인 이하 팀으로도 참가 가능하다. 공모주제는 과학과 관련된 주제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동영상ㆍ플래시ㆍ애니메이션ㆍ웹툰 등 다양한 형태의 UCC로 제출할 수 있다. 단 출품작은 본 공모전 취지 및 목적에 부합하는 개인 및 팀의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수상작은 추후 원본 파일 형태로 제출해야 한다.

공모기간│ 3월 11일까지
참여자격│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개인 및 3인 이하 팀 참가 가능)
공모주제│ 과학과 관련된 주제로 자유롭게 선택 가능
접수방법│ 한국연구재단 마음잇기 캠페인 블로그(happyscientists.tistory.com)에서
참가신청서 다운로드한 뒤 출품작과 대표메일(ucc_contest@nrf.re.kr)로 제출
출품요건│ 공모전 취지 및 목적에 부합하는 개인ㆍ팀의 순수 창작물, 동영상ㆍ플래시ㆍ애니메이션ㆍ웹툰 등 다양한 형태의 UCC로 제출
문의 │ 운영사무국 ☎02-2016-7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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