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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살리기가 단순히 강을 살리는 데에만 그치지 않고 사람과 자연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간을 만든다고 하니 기대가 큽니다. 인간과 환경이 조화롭고 행복한 생태환경을 조성해 지역의 문화와 역사까지 반영한다는 사업 구상도 좋습니다. 환경과 문화, 역사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이고 다목적인 사업이 돼야 성공을 거두리라 봅니다.”_woo**0507

 

“4대강살리기로 주변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접목해 이야기가 있는 강으로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생태계까지 복원한다면 인간과 자연이 하나가 되어 상생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지역명소로 조성될 4대강을 중심으로 지역주민의 삶과 질까지 높아질 거라고 믿습니다.”_최*이
 

 

 

 

“친환경 수생공간을 조성하는 4대강살리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사진이 어우러진 기사를 보니 4대강 모두를 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빨리 4대강살리기 사업이 완성돼 서울 청계천이나 울산 태화강처럼 시민들을 위한 어메니티(Amenities·편의시설) 공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_김*미

 

“‘미리 보는 4대강 36景’을 기사로 만나니 생태계가 복원된 4대강의 아름다운 모습이 정말 멋져 보입니다. 맑은 물에 물고기가 노니는 정화된 4대강은 우리에게 주는 자연의 선물이자 축복입니다. 4대강을 잘 정비해 세계가 부러워하는 금수강산을 만들 수 있도록 모두 뜻을 하나로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_송*하

 

 

 

 

 

“4대강살리기에 대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던 제게 ‘농경지 리모델링’은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우리 농촌을 지탱하고 있는 농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4대강도 살릴 수 있다니 일석이조인 사업 같아서 다시 한 번 관심을 갖게 되네요. 앞으로 매년 여름 농경지 침수 피해로 마음고생 심했던 농촌 사람들도 이제 새롭게 리모델링된 농경지에서 걱정 없이 농사지을 수 있어 다행입니다. ”_윤*현

 

 

 

 

“독서의 계절인 가을이지만 정작 책을 읽지 않는 저 자신을 발견하고 부끄러웠습니다. 이제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길은 독서량을 늘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책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읽듯, 저도 재미있게 독서해서 올가을엔 꼭 책벌레 소리를 듣고 싶네요.” _이*호
 
 

 

 

 

 




 

 

 

 


 

 

유*경(대전 중구 문화1동) 

1. ‘국립농업과학원 발효이용과 양조기술연구실’ 기사를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앞으로 양조기술의 선진화를 통해 우리 전통주를 세계 명품주 반열에 올리고 동시에 한식세계화와 농가소득 보전에도 기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 이번 기획특집 기사들을 읽으면서 아름다운 4대강의 36경(景)을 머릿속으로 선명하게 그릴 수 있었습니다. 수변공간 조성에 아울러 역사문화유적의 복원에도 큰 의미를 둔 4대강 36경이 세계 4대 문명처럼 신르네상스의 기원을 이룩하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3. 자전거 타기에 더없이 좋은 가을입니다. 가족이나 연인끼리 자전거 여행하기에 좋은 녹색 여행길을 추천해주세요.
 

손*진(경기 안산시 상록구) 

1. ‘금강 따라 백제의 문화 혼이 흐른다’라는 세계대백제전 관련 기사를 잘 읽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여행으로도 활용될 수 있는 대백제전의 공연이나 프로그램 내용, 특히 행사장을 그림지도로 실어 정보 제공이 잘된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찾아갈 예정입니다.

 

2. 각 지역과 강의 특성을 반영해 4대강 수변 생태경관을 만들고 생태복원을 한다니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됩니다. 해외 유명 친환경 강들처럼 우리나라 강들도 재탄생한다는 소식에 기대가 큽니다. 앞으로 자전거로 대한민국 강 투어를 떠나고 싶습니다.

 

3. 단풍 구경하러 등산할 생각입니다. 가볼 만한 산을 소개해주시고 등산할 때 유의할 점이나 필요한 소지품 등에 대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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