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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외환위기를 극복한 데는 정보기술(IT) 산업의 부흥이 큰 몫을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범정부 차원의 공조와 지원 속에서 대기업부터 1인 창조기업까지 산업구조에 역동성을 불어넣음으로써 IT 산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삼아 제2의 IT 신화를 창조하겠다는 정책적 의지와 함께 여러 지원책들을 잘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_전*욱
“저는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 학교에서
“도대체 미디어가 어디까지 변화할까요. 이제 방 안에서 리모컨만 눌러대면서 TV를 쳐다보는 건 궁상맞은 일로 취급받을지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이 일상화되면서 미디어 생태계가 급격하게 바뀌고 있음을 요즘 절실히 느낍니다. 손바닥보다 작은 스마트폰을 통해 사람들이 다양한 관계를 맺고, TV를 보면서 다른 사람들이 만든 콘텐츠를 구입하는, 정말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상상하지 못한 일이 지금 내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디어가 여러 미디어를 흡수해 또 다른 미디어를 만들어내는 놀라운 세상입니다. 인간의 모든 감각을 자극하는 ‘오감 만족’의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가 이미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세계 최고의 인터넷 환경을 보유한 한국이 세계 사람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날을 기대하며….”_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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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억 투입, 3D 영상산업 육성’기사를 보면서 이제는 전략적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을 찾아가는 자세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D 산업이 아직 세계적으로 확산되진 않았으니 우리만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콘텐츠와 기술로 경쟁력을 키워야 할 때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콘텐츠의 품질과 미디어기술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와 열정을 쏟아붓는다면 3D 영상산업의 미래는 더욱 밝을 것입니다.”_우*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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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나날이 실감하게 되는 요즘, 지구환경 개선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며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해나가고 있는 우리나라가 참으로 대견하네요. 세계가 우러러보는 환경선진국을 꿈꾸며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대한민국의 질주. 뜨거운 박수로 응원합니다.”_김*미


우*화(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1. 중점기획 ‘우리는 지금 환경선진국으로 간다’를 읽고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관심사인 녹색 경제성장을 이끄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알게 됐습니다. 특히 각종 권위 있는 해외 언론매체들이 인간의 삶의 질 향상과 수질 개선, 생태 복원 등에 힘쓰는 우리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집중 보도한 내용을 보고 가슴 뿌듯했습니다. 녹색기술을 토대로 세계로 뻗어가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2. ‘콘텐츠 산업으로 청년취업난 푼다’를 읽고 콘텐츠와 미디어, 3D 산업이 앞으로 크게 발전해 국가 미래를 짊어질 신성장동력으로 쓰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이들 산업은 고도의 지식과 창의력, 기술을 요하고 20, 30대 청년층이 많은 관심을 가진 분야라 심각한 청년실업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3. 초중고생들의 소풍과 수학여행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이런 날을 ‘놀고 쉬는 날’로만 치부하는 경향이 있는데 좀 더 유익한 소풍과 수학여행이 되도록 다양한 야외 현장학습 프로그램과 체험정보를 소개해주셨으면 합니다.
황*희(대전 동구 성남동)
1. ‘침묵의 귀환…대한민국의 가슴에 묻다’를 보며 다시금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천안함 전사자들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마음은 천근만근이었고요.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길 바라며, 이를 계기로 우리 해군이 더욱 강한 국군으로 거듭나기를 소망합니다. 천안함의 아들들이여, 당신들의 충정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2. 일전에 <아바타>를 관람한 독자입니다. 그래서 이번호 기획특집 기사를 재미있게 봤습니다. 주지하듯 석유와 광물 같은 부존자원이 딱히 없는 우리나라로서는 우수한 두뇌에서 창출되는 3D IT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세계시장에 우뚝 서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의 반도체와 휴대폰이 그러하듯 말입니다. 우리는 저력 있는 국가요, 민족입니다. 반드시 그리 되리라 믿습니다. IT 강국 코리아, 파이팅입니다.
3. 무더운 계절이 곧 다가옵니다. 봄은 워낙 짧으니까요. 청계천의 신화를 벤치마킹하여 하천을 되살리고 친환경적으로 리모델링하는 도시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올여름엔 이러한 곳을 찾아 피서하는 센스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에 걸맞은 지역을 탐방해 화보와 함께 실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