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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영화 보고, 정보 찾고, 공부도 하고’기사를 읽고 모바일 혁명이라 일컬을 정도로 다양한 기능을 가진 최신형 스마트폰의 사용법만 알면 우리가 얼마나 많은 혜택을 누리게 되는지 생생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휴대전화와 컴퓨터의 기능을 겸하는 스마트폰이 무선 인터넷과 내비게이션, 사진, TV 등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귀를 솔깃하게 했습니다. 다만 이용 방법이 다소 까다롭고 번잡해 중장년층과 친해지기는 쉽지 않을 듯합니다.”_우*형
“이제는 모든 것이 스마트폰 하나로 가능한 세상입니다. 시시각각 새롭게 진일보하는 모바일 세상에 살다 보니 일상과 업무가 편리해져 반갑긴 한데 한편으론 걱정이 됩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휴대전화 시장에서 세계 선두를 달리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지만, 창의적인 방향으로 발전의 노력을 거듭하지 않으면 뒤처질 수도 있겠구나 하는 위기감 때문입니다. 아무쪼록 우리 기업들이 앞으로도 소프트웨어 개발에 적극 나서 휴대전화 강국의 면모를 계속 지켜주길 바랍니다.”_오*형
“저도 며칠 전 스마트폰을 구입해 쓰고 있지만 도저히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난감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기획특집 중 ‘스마트폰과 함께한 하루’ 기사를 읽고 많은 도움을 얻었네요. 수면 패턴을 분석해주고, 버스를 안내해주고 이렇게 실생활에 유익한 애플리케이션이 많다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이제 똑똑한 휴대전화로 회사 업무와 개인 생활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예정입니다.”_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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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무한 진화시대 경쟁력을 키우려면’ 기사를 유심히 읽었습니다. 주위에서 스마트폰에 열광하는 사람들을 보면 단순히 인터넷이 되는 휴대전화가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내려받을 수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매료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모바일산업의 중심이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로 옮겨갔다는 LG경제연구원 신동형 선임연구원의 진단이 옳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신 연구원의 조언처럼 인터넷 강국이라는 자만심을 버리고 이제라도 소비자 중심의 모바일 정책을 펴야 할 것입니다.”_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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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병은 아무렇게나 버려져 길거리나 쓰레기장에서 굴러다닌다.’예전에 읽은 공광규 시인의 <소주병>이란 시가 반가웠습니다. 시에 끌려 기사를 읽다가 그 많은 소주병이 어떻게 재활용되는지 새삼 알게 됐습니다. 소주 회사들이 병 모양을 똑같이 만들어 재활용률을 높인다니 장한 일이라고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이참에 맥주병, 전통주병도 통일하면 어떨까요?”_에**랑


최*지(대구 달서구 죽전동)
1. ‘10개 소주업체 소주병 공용화 자발적 협약’기사를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동안 소주 생산업체마다 서로 다른 병 모양을 고수해 자원을 적잖이 낭비해왔는데, 10개 업체가 소주병의 규격을 통일해 재활용률을 높인다니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그만큼 회수기간도 줄어 3백29억원의 경제적 이득을 얻고 연간 2억5천만 개의 소주병 생산량을 줄여 온실가스 배출 감소에도 기여한다니 이것이야말로 일석삼조(一石三鳥)네요.
2. 어느새 우리나라가 전자정부 세계 1위로 부상하고, 모바일 시대를 맞아 편리하고 유익하기 그지없는 스마트폰까지 생활 속으로 깊숙이 들어섰다니 감탄이 절로 나오는군요. 덕분에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돼 공익성 높은 정보를 무료로 쓸 수 있는 편익을 주니 참으로 좋은 세상입니다. 이러한 모바일 시장 활성화가 국내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계기로 활용되기를 기대합니다.
3. 요즘 학교마다 자발적인 학부모회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운영이 잘되고 있는 모범 사례가 지속적으로 소개됐으면 합니다. 학교의 강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학부모가 자발적 의지로 참여하는 학부모회가 학교 발전에 어떤 도움을 주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유*경(대전 중구 문화1동)
1. 새로 문을 연 한식재단 정운천 초대 이사장의 인터뷰 기사 잘 읽었습니다. 세계인의 입맛에 맞고 건강에도 좋은 한식이 많이 있지만 아직 홍보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전문성을 겸비하고 정책적 지원을 받는 한식재단이 유관단체들과 협력해 한식 세계화를 위한 시너지 효과를 거뒀으면 좋겠습니다.
2. 우리나라는 정보기술(IT) 강국으로서 많은 인프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십분 활용해 스마트폰으로 업무 효율을 높이고, 모바일 행정서비스와 유연하게 접목시켜 대국민 서비스의 질을 한 차원 높이고자 노력하는 정부의 발 빠른 대응이 인상적입니다.
3. 1인 기업, 사회적기업 등 창업에 대한 젊은이들의 관심이 늘고 있습니다.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아이템과 정책적 지원, 향후 전망 등에 관한 정보기사가 실렸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