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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로 풀어가니 기업 쑥쑥’ 기사를 읽고 힘든 경제난과 고용불안 속에서도 노사정 협력과 공조체제만 이뤄진다면 이 위기를 반드시 극복할 수 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노사가 서로 자기주장과 고집으로 일관하면 폐허와 파멸만 뒤따를 뿐이며 대화와 협조, 양보와 타협을 통해 풀어나간다면 기업이 회생하고 일자리도 창출되며 경영성과도 그만큼 나아지리라 믿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라도 노사민정이 힘을 합치고 타협한다면 경영난을 잘 극복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_woo**0420

“‘공기업 노사문화 이렇게 변했다’를 읽고서 평생직장이요, 철밥통으로 불리는 공기업도 이제 효율성과 수익성 제고를 위해 노사의 상생과 화합이 절실함을 느꼈습니다. 특히 공기업은 공공성과 공익성을 추구하고 있기에 경영자와 노동자 간에 늘 국가와 국민을 먼저 의식하며 양보와 타협, 나눔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 여겨집니다. 최근 들어 상당수 공기업들이 능력과 성과 위주, 체계적이고 선진화된 상생의 문화를 가꿔나가는 것은 바람직하고 건전한 노사문화 조성에도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_우*형

“이번 기획특집 기사를 읽으면서 우리 노사관계의 고질병인 대립적 노사관계를 협력적 노사관계로 개선하기 위해 한국적 노사혁신의 사례를 새로 만들어가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대화와 타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정부가 앞장서 노사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모든 회사에 제공하고 우호적인 노사관계 확립을 위해 좀 더 노력을 기울인다면 노사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_김*철

 

“한국의 만리장성이라고도 불리는 ‘20년 대역사’ 새만금 방조제가 마침내 준공됐습니다. 단군 이래 최대의 역사로 꼽히는 새만금 방조제인 만큼 이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도 급증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여의도 면적의 무려 1백40배나 되는 새로운 땅을 가지게 된 새만금의 역사를 강현욱 위원장의 인터뷰에서 접하니 감개무량합니다. 하루빨리 새만금이 명실상부한 한국의 랜드마크로 우뚝 서길 바랍니다.”_ca**007

 

 

“우리나라는 문맹률이 최저이지만, 독서를 많이 하지 않는 국가 중 하나라고 합니다. 독서에 대한 열의가 낮다 보니 4월 23일이 ‘책의 날’이란 것을 모르는 국민들도 많았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가 연 어린이 병원 낭독회처럼 매년 다채로운 ‘책의 날’ 행사를 열어 국민들에게 독서의 소중함을 심어줬으면 좋겠습니다.”_박*리

 

 



 

 



 

이*영(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 아킴 슈타이너 유엔환경계획(UNEP) 사무총장의 인터뷰 기사를 읽고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기후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었습니다. 슈타이너 총장은 “기후변화가 현재진행형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대기 중에 방출된 온실가스 대부분은 선진국이 주범”이라고 말하면서 “각국 정부가 녹색경제 실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습니다. 슈타이너 총장의 말처럼 정부를 비롯해 기업에서 앞장서 녹색성장 기술을 논의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2. 이번 기획특집을 읽으면서 느꼈지만 노사 상생문화는 선진국으로 가는 진입로이자 디딤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있었던 극심한 노사 충돌은 소모적인 투쟁으로 이어져 국가 경제마저 어둡게 만들었습니다. 노사는 한 배를 탄 동지입니다. 대한민국 기업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우뚝 서기 위해 앞으로 더욱 따뜻한 노사관계가 정립됐으면 합니다.

3. 지구 환경을 살리기 위한 방법들을 알고 싶습니다. 잔반 줄이기, 이산화탄소 배출량 줄이기 등 집이나 회사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친환경 실천법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정*련(경기 김포시 사우동)

1. ‘4대강살리기는 생명살리기’ 기사를 읽고 그동안 4대강살리기와 관련해 우려했던 점들을 깨끗이 씻어낼 수 있었습니다. 여러 언론매체에서 4대강 살리기에 관한 보도를 많이 하고 있지만 어느 하나 명쾌한 해석을 해주지 못해 답답한 마음이 컸습니다. 보(洑)를 세우는 이유나 수질 개선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등 다양한 궁금증에 대해 답변을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한 정보가 됐습니다.

2. 이번 기획특집을 읽고서 노사 상생문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됐습니다. 우리나라 국가경쟁력을 떨어뜨리는 큰 요인으로 노동 부문의 비효율성이 지적되는데, 이는 우리 경제의 발목을 붙잡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국정과제로 채택해 추진하는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이 잘 추진돼 국내 기업에 맞는 한국적 노사혁신 사례가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3. 날씨가 점차 따뜻해지면서 아이들이 밖에서 노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전한 놀이터 문화를 위해 아이들과 부모들이 지켜야 할 규칙들에 대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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