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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살리기 사업에 대한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의 협력관계 모색 방안을 잘 봤습니다. 4대강살리기 사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한강, 금강, 낙동강, 영산강을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와 주민들의 생생한 증언을 담아온 르포 기사도 좋았습니다. 4대강살리기 사업이 아무쪼록 지역발전과 함께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가져올 수 있는 국책사업으로 후대에 기록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_강*규
“금강 현장 르포와 이용우 부여군수 인터뷰 기사를 잘 봤습니다. 특히 백마강 뱃길 복원과 함께 농경지 침수와 가뭄에 대비하는 것이 금강살리기 사업의 핵심이라는 부여군수의 말에 깊이 공감합니다. 충남 부여와 공주가 함께 손잡고 ‘대충청방문의 해’를 기념하는 축제인 ‘2010 세계대백제전’을 9월 17일부터 약 한 달간 펼치고 있습니다. 충청인의 한 사람으로서 이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진심으로 바랍니다.”_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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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은 무더위와 마구잡이로 퍼부은 비 때문에 여기저기서 물난리를 겪었습니다. 그럼에도 고질적인 침수 피해 지역인 경기 여주군은 멀쩡했다니 신기합니다. 여주 군민들의 말처럼 그게 모두 4대강살리기 사업 덕분이라면 앞으로 희망을 걸어도 좋을 듯합니다. 더 이상 수재민이 생기지 않는 살기 좋은 나라, 대한민국을요!^^” _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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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명장으로 선정된 정태준 차장의 기사에 눈길이 머물렀습니다. 추석에는 민족의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열차는 이러한 대이동의 견인차고요. 친환경 운송수단의 대명사인 철도 분야에서도 드디어 명장이 탄생했다는 사실은 우리 철도산업의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면에서도 반갑기 그지없네요. 알찬 내용 좋았습니다.”_ca**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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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귀국한 사할린 동포들과 함께하기 위해 늦은 나이에 사회복지학과 러시아어를 공부한 정천수 소장의 이야기가 가슴을 울리네요. 외국으로의 귀화를 거부한 채 온갖 불편과 차별을 감내하며 고국으로 돌아오려는 동포들이 적지 않습니다. 민족이라는 공동의 가치와 그 정체성은 무엇인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기사였습니다.” _jkk***313


이*숙(부산 북구 용수로)
1. ‘한러 정상회담, 전략적 협력동반 관계 강화’ 기사를 인상 깊게 봤습니다. 영원한 동지도 적도 없는 현실에서 실리적인 외교를 펼쳐야 함을 실감했습니다. 특히 광활한 영토와 많은 자원, 무한한 개발 가능성 등을 지닌 러시아와 전략적 협력동반 관계를 맺으면 서로의 발전과 상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낙동강 하류 현장에서 진행되는 보 공사가 저지대가 많고 수질오염이 심해 걱정스럽지만 보가 완료되면 홍수와 가뭄 피해를 막아줄 수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최근에도 태풍으로 수해를 입기도 했지만 보 공사가 완료되면 이런 피해를 막아주고 옛 가야지역의 문화와 역사까지 재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봅니다.
3. 대학들이 입학전형료를 홍보비와 기자재 구입비, 직원 연수비로 무분별하게 지출해 물의를 빚고 있다는데 이를 심층 취재해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해주세요.
김*선(강원 정선군 고한읍)
1. 정태준 코레일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 차장의 인터뷰 기사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말단 직원으로 입사해 꾸준히 연구와 노력을 거듭해 명장의 반열에 오르고 지금도 쉼 없는 자기계발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는 그분의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2. 4대강살리기 사업으로 태풍 피해를 면했다는 여주 군민들의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습니다. 여주군은 침수 피해를 많이 본 지역이니까요. 부디 사업이 잘 마무리돼서 여주 군민들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 모두 수해의 두려움에서 자유로워졌으면 좋겠습니다.
3. 가을에 가족과 주말여행을 즐기기에 좋은 곳을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