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용기와 희망 주는 세대공감
“괜찮아, 잘될 거야. 너에겐 눈부신 미래가 있어~” 139호 세대공감 말미에 적힌 문장 한 구절이 저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줍니다. ‘명문대와 스펙이 없어도 우리는 당당하다’는 젊음의 열정을 배웠습니다. 덕분에 내년에는 더욱 건강한 꿈을 안고 열심히 살아갈 겁니다. 대한민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 불어닥친 경제불황을 포함한 각종 어려운 현실에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김*찬 (학생·경남 진주시 하대동)

FTA를 기회로 수출 농업 육성하자
10년간 10조원을 투입해 경쟁력 있는 농업을 육성하겠다는 139호 ‘농업시설 현대화’ 기사 관심있게 읽었습니다. FTA가 우리 농촌의 위기일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도 해 봅니다. 이번 지원책이 세계시장에서 우리의 활로를 개척할 수 있는 수출 농업 육성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농업에 대한 정부의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겠죠. 더불어 추운 겨울 농민분들도 희망을 잃지 않고 힘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강*규 (학생·대전시 중구 목동)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확대돼야
새해 예산안 분야별 점검시리즈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우수 인재 확보에 있어 경력단절여성에 대한 취업지원 사업이 보다 활성화되어야 할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더욱 많은 여성이 출산과 육아에 구애받지 않고 사회 진출을 할 수 있도록 이 제도가 공정사회 구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제도로 자리매김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전*욱 (회사원·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해양경찰들을 응원합니다
138호 핫이슈 사랑하는 가족을 남겨 두고 떠나는 ‘해양경찰대원 고(故) 이청호 경사’에 관한 기사를 보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안타까웠습니다. 나날이 횡포가 심해지는 중국 어선들로부터 우리의 영해를 지키고 있는 해양경찰들에게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고 이청호 경사의 나라를 위한 의로운 행동은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 해양경찰대원들의 모습을 응원합니다.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설 때 더욱 강인한 해양경찰! 우리 영해를 지켜 주십시오. 당신을 응원합니다.
박*암 (목수·전남 신안군 장산면)

“디자인이 예뻐서 책 자꾸 들여다봐요”
정*정 (27·서울 금천구 독산동)
정씨는 대기업 마케팅 부서에서 일하고 있는 1년차 신입사원이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해서인지 처음 <위클리 공감>을 접했을 때 정씨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것은 <위클리 공감>의 디자인이었다. 그는 “<위클리 공감>은 디자인이 예뻐 자꾸 들여다보게 되는 잡지”라고 말했다.

<위클리 공감>에서 즐겨 보는 코너는.
“가장 꼼꼼히 보는 코너는 ‘공감여행’입니다. 사진이 지면 가득 크게 실려 시선을 잡아끌거든요. 개인적으로 글이 많은 잡지보다는 그림과 사진이 많은 잡지를 좋아합니다. 그런 면에서 139호 ‘전시’ 코너가 정말 인상 깊었어요. 사실 그동안 ‘문화공감’을 읽으면서 공연이나 축제 사진을 크게 실으면 훨씬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 왔었거든요. 이번 139호에는 권기수 작가의 작품 사진이 크게 여러 점 실려서 좋았습니다. 지면도 넉넉하게 두 면이나 할애해서 보기도 훨씬 편했습니다.”

2012년 <위클리 공감>에 생겼으면 하는 코너가 있다면.
“‘사극으로 배우는 역사’와 같은 코너가 신설되면 어떨까요. TV 사극은 팩트와 픽션을 섞어 방송하기 때문에 시청자들은 사실 어떤 게 팩트고 어떤 게 픽션인지 혼란스러워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과거에 방송됐던 사극의 팩트와 픽션을 가려주고 ‘실제 역사는 이렇습니다’ 이야기해 주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참, 신작 영화에 대한 정보도 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2012년 새해 소망은.
“사실 저는 얼마 전까지 취업준비생 신분이었습니다. 직장인이 된 지 6개월 정도밖에 안 됐거든요. 그러다 보니 자연히 취업준비생의 입장에 대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새해에는 대한민국 취업준비생 모두 원하는 곳에 취업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의 주름살이 더 깊어지지 않도록 서민 생활도 안정궤도에 진입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글·박소영 기자


국립중앙박물관 대학생 멘토를 모집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학생단체 관람객에게 맞춤형 전시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대학생 멘토를 모집한다. 대학생 멘토로 선발된 학생은 2012년 3월 12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초·중·고 학생 단체 관람객에게 전시 안내 및 관람 예절을 교육하게 된다. 멘토에게는 박물관이 주최하는 기획전을 무료로 관람할 기회가 주어지며, 경력확인서도 발급된다.

신청기간│2012년 1월 20일까지
신청방법│담당자 이메일(pqw1234@korea.kr)로 활동신청서 및 활동계획서 송부
모집대상│4년제 대학교 재학생
활동기간│2012년 3월 12일~8월 31일
활동시간│화~금요일 오전(09:00~13:00), 오후(13:00~17:00) 중 1회
활동내용│멘토용 전시 해설 매뉴얼 제작, 전시해설 코스 개발
주의사항│총 4회 대학생 멘토 전문교육 필히 이수
국립중앙박물관 고객지원팀 ☎02-2077-9674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를 모집합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국내 대학교 재(휴)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홍보대사 2기를 모집한다. 홍보대사로 선발되면 4개월 동안 블로그 기자단(총 5명) 또는 대학생 홍보대사(총 25명)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지며, 매월 활동비도 지급된다. 우수한 활동을 한 홍보대사에게는 추후 장학금을 지급한다.

접수기간│2012년 1월 8일까지
접수자격│ 국내 대학교 재(휴)학생(4학년, 졸업예정자 제외)
접수방법│캠퍼스라이프 모집페이지(www.campuslife.co.kr/youngkdhc)에서 접수
모집분야│블로그 기자단 5명, 대학생 홍보대사 25명
활동기간│2012년 2~6월
시상내역│대상 1명 장학금 3백만원 등 총 4명 시상
유의사항│ 2012년 1월 30~31일 1박 2일간 진행되는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에 불참할 경우 자동 탈락
한국지역난방공사 운영사무국 ☎02-2025-6061

바로잡습니다 139호 36쪽 사진설명 ‘1백3천개’는 ‘1천3백개’로 바로잡습니다.


140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