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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과 공기업. 20대라면 누구나 들어가고 싶어 하는 직장이겠지요? 그러나 힘겹게 들어간 직장인데도 적응하지 못해 그만두는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자신의 적성보다 사회의 잣대에 맞춰 직장을 구하는 것이 가장 큰 요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이라도 젊은이들이 토익, 토플에만 매달리지 말고 여러 학원과 전문학교 등을 통해 진정 좋아하는 길을 찾아가기를 바랍니다.”_한*정

 

“인간의 수명이 길어짐에 따라 여러 직업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고교생 누나부터 할아버지까지 가족 일자리 찾기’ 기사를 읽고 우리 가족이 찾아야 할 일자리가 무엇인지 생각해봤습니다. 일자리가 부족하다고는 하지만 마음먹기에 따라 할 수 있는 일이 참 많은 것 같아 마음이 놓였습니다.”_이*호

 

“유연근로제 도입, 1인 창조기업 지원과 육성, 국가고용전략회의 개최 등 최근 새롭게 시도하는 일련의 제도와 정책은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국가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잘 엿볼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런 정책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신명나는 일자리가 넘치는 2010년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_유*경
 

 

“지난해 아이들이 모두 결혼하면서 남편과 둘이서 지내고 있습니다. 적적한 마음에 뭔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결심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러다가 이번 특집 기사 중 ‘여성취업’ 관련 기사를 읽고 자신감을 얻게 됐어요. 전업주부로만 살았지만 취미와 적성에 맞는 일자리 맞춤 프로그램에 참여해 늦어도 올여름에는 ‘첫 직장’에서 일하고 싶어요”_양*숙
 
 

 

 

 

“우리 고장의 새만금이 명품 복합도시 ‘아리울’로 태어남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의 조그마한 관심이 모아질 때 아리울이 명품 복합도시로 비상하리라고 확신합니다.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아리울을 찾아 현장 학습을 다녀올 생각입니다.”_호*이

 

 

 

“12억 인구의 소비시장을 갖춘 나라, 세계 경제성장의 핵으로 부상한 인도와 맺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앞으로 한국경제 도약에 밑거름이 될 거라 믿습니다. 양국의 발전과 함께 침체된 세계경제 회복에도 기여하고, 고용도 창출하는 선순환으로 많은 시너지 효과를 내기를 기대합니다.”_ddp**yoo

 


 

 

 

 





 

 

 

배*순(부산 북구 용수로)

1. ‘한·인도 정상회담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기사를 읽고 최근 이명박 대통령의 인도 방문으로 두 나라가 과거의 협력동반자 관계보다 한층 격상된 전략적 관계로 발전하게 돼 반가웠습니다. 인도는 특히 인구가 많고 자원이 풍부한 나라이니 수출은 물론 좋은 자원 수입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봅니다. 교역량도 4년 내로 두세 배 확대될 전망이라니 인도와의 전략적 관계가 잘 유지됐으면 합니다.

2. ‘대기업, 중소기업 모두 작년보다 더 뽑겠다’는 제목의 기사를 인상 깊게 봤습니다. 기업들의 고용 확대가 부디 청년실업을 극복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도 일자리가 없어 도서관을 찾거나 빈둥거리는 청년들을 볼 때마다 무척 안타깝습니다. 정부와 지자체, 기업, 대학이 머리를 맞대고 이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에 힘써주세요.

3. 가족들이 즐겁고 유익하게 설을 보내는 방법을 소개한 생활정보 기사가 실렸으면 합니다. 설 연휴를 음식 장만과 손님 접대로 힘겹게 보내야 하는 주부들을 위한 건강정보도 곁들이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우*형(서울 서대문구 연희3동)

1. ‘자전거도 음주는 No! 자전거 안전종합대책 마련’ 기사를 보면서 자전거 사고 예방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전거 전용도로도 빨리 확충됐으면 합니다. 자전거 이용자가 급증하면 사고가 빈번해질 수 있으니 자전거 안전 운행에 대한 제도적 장치도 서둘러 마련해야 하겠습니다.

2. ‘청년취업 해법 기술에 있소이다’를 읽고 이제는 기술과 기능 보유의 중요성을 실감했습니다. 직장에서 장수하려면 앞으로는 기술자격증 하나 정도는 따야 하리라고 봅니다.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은 들어가기 힘든 대기업 문만 두드리지 말고 전망 좋은 기술자격증이나 면허 취득에 시간을 투자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곧 졸업 시즌입니다. 졸업 선물로 좋은 실용적인 상품을 소개해주셨으면 합니다. 일부 부유층 학부모들이 졸업 선물로 수천만원짜리 자동차나 수백만원대 슈트를 사줘서 학생들 간에 위화감을 조장하는데 제발 올해는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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