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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읽고 가슴이 섬뜩
“만약 꿀벌이 사라진다면 식물이 멸종하고, 4년 안에 인간도 사라질 것이다”로 시작하는 138호 기획특집 ‘기후변화’를 읽고 섬뜩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줄이지 않고는 더 이상 지구촌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해수면 상승, 생태계 교란, 게릴라성 폭우와 폭설 등 온난화로 인한 징후는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탄소저감, 녹색성장’ 정책에 발맞춰 범국민적인 참여가 절실합니다.
허* (자영업·경남 사천시 송포동)
연말연시 ‘감사 편지’ 쓸 용기 얻었어요
<위클리 공감> 138호 ‘마음까지 담아서 보내는 마음의 편지’를 읽으면서 뜨끔했습니다. 연말연시를 맞아 의례적으로 문자 등으로 감사를 대신한 까닭입니다. “서툰 문구라도 자신의 진솔한 마음을 담아 편지 한 통 쓰는 사색에 잠긴 겨울밤은 어떨까? 그런 겨울밤엔 아마 새하얀 첫눈이 내릴 것 같다”는 유금옥 시인의 말처럼 저의 진솔한 마음을 담아 한 해 동안 성원해 준 남편을 비롯한 정겨운 이들에게 감사 편지를 보낼 용기를 얻었네요. 라*자 (간호사·경남 진주시 상평동)
日반출 도서 환국, 가슴 울렁거려요
138호 ‘日반출 도서 1백년 만의 환국’ 기사 잘 읽었습니다. 반출 도서의 환국 결실을 맺기까지 그간 정부 당국의 반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5년 단위의 임대 경신 형식으로 얼마 전 돌아온 프랑스 외규장각 도서와 달리 조선왕실 의궤는 인도 형식으로 반환됨으로써 그 의의가 크다고 봅니다. 해외에서 떠돌고 있는 우리의 귀중한 문화재를 제대로 파악하고 환수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덧붙여 혹시라도 환국된 귀중한 문화재가 훼손·손실되지 않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했으면 좋겠습니다.
김*라 (자영업·서울 관악구 청룡동)
재난·재해 선제 대응 필요
138호 ‘기후변화’ 기획특집을 보고 지난 여름 폭우로 고생한 일이 생각났습니다. 동네에 물이 차올라 출근길에 무척이나 고생을 했습니다. 직장이 서울 서초구에 있어 우면산이 무너져 내린 모습도 직접 봤는데, 처참하더군요. 기후변화가 생각보다 가까이 와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죠.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전 지구적인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희 (공무원·서울 금천구 시흥동)
“다른 언론서 접하지 못한 기사들 많아”
김*은 (27·서울 양천구 목동)
김씨는 얼마 전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사회인이 되고 나니 시사 이슈에 더욱 관심이 간다”는 김씨는 꼭 챙겨보는 시사주간지 중 하나로 <위클리 공감>을 꼽았다. 요즘 김씨는 “시사와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잡지”라며 주변에 <위클리 공감> 구독을 권유하고 있다.
<위클리 공감>은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위클리 공감>을 처음 알게 된 것은 대학교 때였어요. 학교 도서관에서 시사주간지 코너에 꽂혀 있는 걸 처음 봤죠. 그때는 그냥 ‘이런 잡지가 있구나’ 하고 지나쳤는데, 얼마 전 다시 보니 유익한 정보들이 많더라고요. 정부 정책은 물론이고 ‘핫’한 시사 이슈들도 잘 정리돼 있었어요. 재미있는 인터뷰 기사도 많고요. 그때부터 매주 빼놓지 않고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최근 관심 있게 본 기사는.
“138호 기획특집 ‘기후변화’ 기사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연세대 지구환경연구소의 오성남 박사님이 쓰신 ‘전문가 쓴소리’ 칼럼은 정말 유익하더라고요. 그동안 다른 언론에서 접하지 못한 새로운 이야기였거든요. 역사의 흥망을 ‘기후변화와 그에 따른 인간의 갈등’에 접목시켜 설명하신 부분은 특히 인상 깊었어요. ‘2011 K팝 월드 페스티벌’ 기사도 현장감이 생생하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K팝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서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참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위클리 공감>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유명 인사의 고정 칼럼이 많이 실렸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소통칼럼’을 통해 몇몇 필자들을 만나 볼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아쉽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개인적으로 잡지의 매력은 다양한 필진의 다양한 칼럼이라고 생각해요. 소통칼럼 같은 성격의 오피니언란이 세 코너 이상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참, 새해에는 ‘라이프·스타일’면도 신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글·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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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분야의 숨은 유공자를 찾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제40회 보건의 날을 맞아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국가유공자를 추천받는다. 내년 4월 7일 제40회 보건의 날 포상자 가운데 40여 명(전체 유공자의 20퍼센트)을 이번 공개 추천을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추천대상은 공무원을 제외한 일반인으로, 개인과 단체 모두 가능하다.
접수기간│ 2012년 1월 6일까지
추천대상|•금연·절주·운동 등 건강생활 실천, 보건교육, 모자보건, 질병·전염병 예방 등 국민건강 증진사업 활동에 공헌한 자
•낙도·벽지주민 등에 대한 보건의료봉사와 지역사회 보건사업에 공이 현저한 자
•보건산업 진흥, 생명과학 등에 공헌한 자
•새로운 의약품·식품의 개발 및 생산으로 국민보건·의료사업에 기여한 자
•공중보건 분야에 업적이 현저한 자
접수방법 |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추천서와 공적조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제출(방문·등기우편·이메일 접수가능)
접수처 |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75(우 110–93) 보건복지부 8층 건강정책과(방문·등기우편), jakoo@korea.kr(이메일)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과 www.mw.go.kr ☎02-2023-7486, 7491
‘대한민국 훈남훈녀 4기 온라인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국가보훈처는 나라사랑 정신을 알리고 보훈정책에 대한 국민여론을 수렴하기 위해 온라인 기자단을 모집한다. 온라인 기자단으로 선발되면 월 2건 이상 국가보훈처 및 안보 관련 기사를 작성하게 되며, 우수한 활동을 한 기자에게는 활동 종료 후 포상이 주어진다.
접수기간 |12월 25일까지
활동기간 |2012년 1~6월(6개월)
지원자격 |•올바른 국가관·안보관을 지닌 네티즌
•디지털 기기(사진 촬영/동영상 촬영 및 편집) 운용 능력이 있는 네티즌
•SNS를 통한 정책홍보가 가능한 네티즌
지원방법 |기자단 지원서 1부, 콘텐츠 1건 작성
제출방법 |전자우편(hunhun-story@hanmail.net)
문의 hunhun-story@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