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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미국의 원조물자였던 빵과 우유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40여 년이 지난 지금 우리나라는 개발도상국에 원조를 하는 나라로 위상이 바뀌었습니다.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우리의 발전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나라가 과거의 경험을 살려 세계의 빈곤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길 기대합니다.”_이*정

“정치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입니다. 장래 꿈이 국제기구에서 일하는 건데, <위클리 공감>에서 국제기구의 정의와 특성, 종류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줘서 도움이 됐습니다. 포털사이트 백과사전에도 이렇게 잘 정리돼 있는 건 못 봤는데, 이번에 제대로 알 수 있었습니다. 정부 간 기구와 비정부 기구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알게 됐고, 여러모로 진로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사였습니다.”_pen**lane

“‘국제기구서 활약하는 글로벌 코리언들’을 통해 각종 국제기구에서 훌륭한 업적을 쌓고 있는 많은 인재들을 보면서 한국의 위대함과 세계 속의 우리 위상을 엿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지고 해야 할 일도 많음을 느끼면서 한국인이라는 자긍심도 갖게 됩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위상과 국격이 더 높아지도록 더 많은 노력과 연구가 뒷받침돼야 할 것이라 봅니다.”_우*렬
 

“국제적인 활동에 좀 더 많이 참여해 국가 간 교류를 증대하고, 우리나라의 위상과 경제효과를 높여 한국을 만방에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정부에서 국제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해 많은 학생이 관심을 갖고 국제기구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넓혀줬으면 합니다.”_김*철

 

 

“오늘날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가 청년들의 고용 창출인데, 정부도 이에 부응하기 위해 국가고용전략회의까지 하면서 고심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콘텐츠와 미디어, 3D 등 5대 유망 서비스 분야에서 내수기반을 확충하고 경상수지의 개선 효과를 거둬 이들 분야에서 집중적으로 일자리를 만들어낸다면 다른 분야에서도 분발해 결국 전체적으로 고용이 증대되는 연쇄효과도 기대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_우*형

 

 

“참으로 가슴 뭉클한 기사였습니다. 노숙인들이 사회의 낙오자가 아니라 표현하는 법이 조금 서투른 우리 이웃이란 사실을 알게 됐거든요.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를 이어주는 인문학이 노숙인을 비롯해 우리 사회 곳곳에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_이*나

 

 

 



 

 


 

 

강*규(대전 중구 목동)

1. ‘김치 소믈리에·막걸리 소믈리에를 아십니까’ 기사를 가장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한국음식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아울러 우리 농촌의 소득 향상을 위한 전도사로 땀 흘리는 소믈리에들이 훈훈한 감동을 주네요. 그들의 노력이 있기에 한국음식이 해외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우리의 수출 경쟁력도 커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2. 녹색성장의 훌륭한 모델 국가에서 더 나아가 그 리더십을 십분 발휘해 글로벌 녹색혁명을 선봉에서 이끌고 있는 대한민국의 위상과 현주소를 잘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선진국과 개도국의 갈등을 잘 아우를 수 있는 친환경 녹색성장의 모범국가로서 앞으로도 그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으면 좋겠습니다.

3. 6·25전쟁 발발 60주년을 기념하는 여러 행사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부 차원에서 준비하는 행사와 그런 행사의 의의를 소개해주세요. 
 

 

이*윤(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2동)

1. ‘모두 안전띠 하면 매년 6백명 살린다’를 읽고 안전띠의 중요성을 새삼 깨우쳤습니다. 한 나라의 문화 수준은 교통문화 수준으로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위상에 걸맞은 교통문화가 정착돼야 합니다. 특히 올해는 우리나라에서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만큼 국민 모두 안전띠를 매는 습관을 생활화해 다른 나라에 좋은 인상을 심어줘야 할 것입니다.

2. ‘한일 강제합병 1백 년… 이젠 G20 의장국’을 읽고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우리나라가 국제회의를 유치할 정도로 국가의 위상이 높아진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또한 한국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국제기구가 있다는 사실도 놀라웠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국민 누구나 살기 좋은 일등국가로 번창해나가길 바랍니다.

3. 주말이면 아이들과 음악 연주회나 미술관을 찾습니다. 그런데 음악이나 미술 작품에 대한 조예가 부족해 아이들에게 잘 설명해주지 못합니다.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해 음악을 듣거나 미술 작품을 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코너가 생겼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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