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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gonggam@korea.kr) 홈페이지(gonggam.korea.kr) 대한민국 정책포털 공감 코리아(www.korea.kr) 정책공감(blog.daum.net/hellopolicy) 청와대(www.president.go.kr) 등에 올라온 독자의 편지와 댓글입니다.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복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특집이었습니다. 영국, 독일 등 다른 나라의 실패한 복지정책을 보니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누림과 책임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복지’부터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복지의 모습까지 두루 알 수 있었네요. 하루빨리 복지논쟁이 마무리되어,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진


“노인분들이 함께 일하면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알 수 있는 기사였습니다. 성숙한 복지문화가 정착되어 많은 분들이 혜택을 누리면서 즐거운 삶을 살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박*희

‘김영란 국민권익위원장이 말하는 청렴사회’ 기사를 읽고 독자가 보내온 의견입니다.
“김영란 국민권익위원장 기사에 대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부정부패의 모습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런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솔직하게 말씀하신 인터뷰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김 위원장의 말처럼 반부패 정책이 잘 시행되어 공직사회의 부조리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서 부정부패가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김*수

‘전력 사용 자제하세요’ 기사를 보고 독자가 보내온 의견입니다.
“얼마 전 공단의 전력이 방전되었다는 소식뿐만 아니라, 겨울철 전력수급에 비상이 걸렸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평소 환경보호를 외치면서도 막상 전력이 끊길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기사를 읽으면서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이 *식

‘구제역 설 연휴 이전에 진정시킨다’ 기사를 읽고 독자가 보내온 의견입니다.
“연일 구제역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저 또한 이번 설에 고향에 내려갈 수 있을지 미지수고요. 구제역이 이미 많이 확산되었지만, 정부가 많은 노력을 하는 것 같아 그나마 안심입니다. 구제역 조기 종식에 관한 우리가 지킬 수 있는 사항들도 기사에 나와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루빨리 구제역이 종식되어, 귀향길에 오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강*연



행정안전부 ‘새 국새 모형 공모’
행정안전부에서는 새로운 대한민국 국새(제5대 국새) 모형을 공모한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모든 국민이 참여 가능하며 ‘국새모형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심사·선정한다. 당선작만 새 국새 제작 모형으로 사용되며 금 합금으로 제작된다.

모집 부문 | ① 인뉴 ② 인문
접수 기간 | 2월 14일까지
결과 발표 | 2월 25일 개별 통보 및 홈페이지 발표
시상 내용 | 당선작(인뉴 1점, 인문 1점, 상금 각 5백만원), 우수작(인뉴 1점 , 인문 1점, 상금 각 2백만원)
접수 방법 | 직접제출 행정안전부 의정담당관실(정부중앙청사 1917호)
우편제출 (우110-760)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209 정부중앙청사
행정안전부 의정담당관실 국새모형공모담당자
행정안전부 의정담당관실 ☎ 02-2100-3133, 3138 www.mopas.go.kr

환경친화적인 강 이용 아이디어 모집
국민들의 여가시간이 증대되면서 강이 여가생활을 즐기는 선호공간으로 다변화되고 있다. 이에 환경부는 국민 모두가 친환경 강 이용 문화 만들기에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당선자에게는 환경부장관상과 소정의 상금이 주어진다.

접수 기간 | 2월 15일까지
응모 자격 | 환경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개인 또는 팀(4인 이하 )
공모 주제 | ① 친환경 강 이용방법으로 어떤 것이 좋을까요?
② 강을 이용하면서 환경을 보전할 방법이 무엇일까요?
③ 친환경적인 강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어떠한 제도가 도입 또는 개선되어야 할까요?
접수 방법 | 환경보전협회 홈페이지에서 제안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우편 및 방문접수
(우130-805)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3동 497-66 환경보전협회 7층
‘환경친화적인 강 이용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 담당자 앞
환경보전협회 ☎ 02-3407-1562 www.epa.or.kr



꿈꾸는 사람들의 힘, 세계를 우리 품 안에!
고등학교 때 친구들과 시 창작 활동을 했는데요. 당시 저희는 나중에 어른이 돼서, 우리가 만들고 싶은 영화나 연극 등을 우리 힘으로 만들어 보자고 약속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저희는 어른이 되었고 한 친구가 고등학교 때 했던 약속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우리 태권도로 공연 한번 만들어 보지 않을래?”

저는 그 순간 태권도라는 단어가 제 앞에 다가와 제 머리를 ‘땅’ 치고 날아간 느낌이었습니다. 태권도로 작품을 만든다면 이것이야말로 한국적이면서 세계적인 것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는 그 자리에서 작품을 만들어 보자며 의기투합했습니다. 정말 모두가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모였습니다.

2003년 10월, 저희 작품의 이름으로 첫 공연을 올리게 됐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인기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무예예술 코믹극’이라는 어떤 특이한 장르성 때문에 마니아들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그분들의 힘으로 공연을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


급기야 2005년 전 세계적인 무용페스티벌인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하게 됐습니다. 1천8백여 개의 작품 중에서 저희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영국을 중심으로 한 유럽시장에서 굉장히 커다란 인기를 얻었습니다.

당시 그 페스티벌의 상이란 상은 모조리 휩쓸었습니다. 아시아 최초로 ‘영국 왕실 로열버라이어티 쇼’ 초청까지 받았습니다. 이후 브로드웨이에 저희 전용극장이 생겨났습니다. 점차 <점프>라는 공연이 세계적인 공연으로 성장을 하게 됐습니다.

<점프>의 성공 후 스스로를 바라보자고 생각했습니다. 보통 만들 때는 열심히 하시는데 만들어 놓고 나면 아무도 관리를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모든 콘텐츠는 살아있는 생명이거든요. 저는 다른 나라에서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그들의 문화코드를 넣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2004년부터 세계적인 연출가들을 불러서 작품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점프>가 우리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누구나 행복하게 놀수 있는 작품으로 재탄생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여러분 세상을 향한 열린 마음을 가지고, 순수한 열정으로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실패도 있고 시련도 있겠지만, 고정관념을 깨고 열린 마음으로 나아갈 때, 점프할 수 있을 겁니다. 정리ㆍ이미령 인턴기자



1. 가 장 관심 있게 읽은 기사와 그 이유
2. 지난주 기획특집에 대한 의견
3. 에서 다뤘으면 하는 내용

 

전*욱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1. ‘청해부대, 피랍선원 구출’ 기사를 관심 있게 봤습니다. 더이상 불의와는 타협하지 않겠다는 정부 대외정책의 강경한 의지표현과 함께 군사강국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각인시킨 의미 있는 성과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2. 고령화 추세가 지속되고 부양해야 할 인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지금, 노인 부양과 복지에 대한 전면적 재검토와 함께 노인일자리 창출이 절실히 필요한 점을 잘 역설해 주신 것 같습니다. 생산적이고 자율적인 노후생활의 보장을 통해 황금빛 노년을 보낼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급선무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3. 계속되는 혹한의 날씨 속에서 건강관리와 함께 섭취하면 좋을 음식들을 소개해 주세요.

김*민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1. ‘복지 거둬들이는 일본’이란 기사를 주의 깊게 읽었습니다.
우리가 일본의 경우처럼 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고령화 진척률도 비슷하고 선거를 앞두고 쏟아지는 복지 공약도 비슷하고 대책 없는 공약 남발도 비슷합니다. 일본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제대로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2. ‘요즘 저뿐만이 아니라 주변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물가가 너무 비싸서 살기들 힘들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언론에서 연일 나오고 있는 무상복지란 말에 더 관심이 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어차피 세상에는 공짜란 없습니다. 그것이 진정한 무상인지 아니면 국민부담률을 높이는 혜택인지 국민들은 냉정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3. 설 연휴에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 공연, 영화 등의 정보를 실어 주셨으면 합니다.

독자의견
은 독자 여러분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귀한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보내 주신 의견은 제작에 소중하게 반영하겠습니다. 아래의 설문에 의견을 적어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2월 9일(수)까지 gonggam@korea.kr로 보내 주십시오. ‘공감마당’에 의견이 게재된 분에게는 3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보내 드립니다.

1. 이번 주에 실린 기사 중 가장 관심 있게 읽은 기사와 그 이유를 적어주십시오.
2. 이번 주 특집으로 다룬 ‘일자리 창출’에 대한 의견을 적어 주십시오.
3. 에서 다뤘으면 하는 내용을 적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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