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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이 아닌 실력으로 인정받는 사회 되길
145호 ‘고졸채용 확산…열린 고용사회 성큼’을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최근 공기업을 비롯한 상당수 기업들이 고졸채용을 늘리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학력과 무관하게 실적이 뚜렷한 인물이 승진하는 사회가 바로 ‘공정사회’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고졸채용 확대를 계기로 학벌과 무관한 능력위주의 고용사회가 하루빨리 정착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밖에 취약 계층과 여성들의 일자리 마련과 확대에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면 합니다.
최*이(48ㆍ회사원ㆍ부산시 사상구 괘법동)

국민들의 안전 보호막 ‘SOS 국민안심서비스’
저는 평범한 전업주부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가끔 TV에서 끔찍한 성범죄 사건이 나올 때마다 가슴이 철렁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피해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이런 가운데 145호에서 ‘SOS 국민안심서비스’ 기사는 희소식이었습니다. 특히 위급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원터치 SOS’나 ‘112앱’ 등의 이용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SOS 국민안심서비스가 국민들의 안전을 위한 든든한 보호막이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장*화 (41ㆍ주부ㆍ경남 양산시 소주동)

‘다른 길’ 권하는 방황의 기술
평소 ‘책 읽어주는 남자’를 즐겨보고 있습니다. 한 페이지 안에 책의 핵심 내용을 꼼꼼하게 담아내기 때문입니다. 145호 <방황의 기술>이라는 책은 ‘위로’와 ‘공감’이라는 이 시대의 키워드를 정확히 대변하고 있었습니다. 경제위기와 높은 청년실업률 때문에 불안한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한 통의 위로편지 같았습니다. 방황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담담하게 전하는 이 책. 저처럼 새로운 모색의 시기를 보내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욱 (28ㆍ대학생ㆍ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미리 보는 여수세계박람회…성공 빌어
‘살아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 제 고향 여수에서 열리는 여수세계박람회의 주제입니다. 10여 년 전 개최지 선정 과정이 엊그제 같습니다. 그런데 개최가 3개월밖에 남지 않았다니 참 시간이 빠르군요. 145호 여수세계박람회 중점기획은 행사와 관련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어주어 참 유익한 기사였습니다. 특히 주요 전시관과 특징을 세부적으로 설명한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 관람객 입장에서 친절하게 할인 혜택 방법도 알려주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최*은 (26ㆍ회사원ㆍ광주시 농성동)


“유익한 생활정보 많아… 틈새기사 많이 다뤄졌으면”
박정언 (19·서울 강남구 대치동)
박정언씨는 올해 연세대 테크노아트학부에 진학하는 새내기 대학생이다. 어릴 때부터 신문을 꼼꼼하게 챙겨 본 덕분에 미디어를 보는 안목이 높은 편이다. 그는 “요즘 우리 사회에서 좌우 이념대립이 심한 탓인지 신문들이 편향된 기획기사만 크게 싣고 생활정보는 빈약해 독자로서 불만이 많았다”며 “<위클리 공감>은 유익한 생활정보가 많아 열심히 읽고 있다”고 말했다.

<위클리 공감>을 어떻게 알게 됐나요.
“가족 중에 위클리 공감을 아는 사람이 있어 자연스럽게 집에서 보게 됐습니다. ‘정부홍보잡지’라고 하길래 별 생각 없이 페이지를 넘겨봤는데 콘텐츠가 다양하고 충실해서 놀랐습니다. 특히 생활정보가 많아서 나중에는 <위클리 공감> 홈페이지에도 들어가 관심 있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145호에서 어떤 기사가 좋았나요.
“여수엑스포 중점기획 기사가 유익했습니다. 올해 총선과 대선이 있고 전남 여수라는 지방에서 열려서 그런지 여수엑스포는 국민적 관심을 덜 받는 감이 없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위클리 공감>이 여수엑스포를 심층보도한 것은 시의적절한 기획이라고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김영후 병무청장 인터뷰 기사와 고금리 탈출 도와주는 ‘바꿔드림론’ 기사도 정보가 많아 좋았습니다.”

따끔한 충고 부탁드립니다.
“청년실업이 심각한 사회문제인데 일자리 관련 정보를 고정란에 게재하면 어떨까요. 재테크성 경제기사도 많이 실어주셨으면 합니다. <위클리 공감>을 보면 국내기사가 대부분인데 해외뉴스도 늘려주시기 바랍니다. 기존 매체에서 보지 못한 틈새기사도 많이 다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손수원 기자


정책공감에서 폴리씨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정부대표 블로그 정책공감에서 생활 속 정책을 알릴 ‘폴리씨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글과 사진, 영상에 자신 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폴리씨 서포터즈는 정책공감 공식 블로그에 게시될 기획 콘텐츠를 제작하고, 정부대표 SNS 활동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활동기간은 올해 3월부터 7월까지이며 공식명함 발급, 기자단 위촉장 수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접수는 정책공감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한 뒤 대표메일로 지원하면 된다. 선발자 발표는 23일이고 기자단 위촉식은 29일에 진행된다.

공모기간│ 2월 19일까지
지원자격│ 글과 사진, 영상에 자신 있는 대학생·주부·일반인
활동기간│ 3월 1일~7월 31일(5개월)
활동내용│ 정책공감 공식 블로그에 실을 기획 콘텐츠 월 1회 제작, 정부대표 SNS 활동 지원, 정부정책 관련 행사 취재 및 탐방, 팀별 서바이벌 미션 수행을 통한 UCC 영상제작(월 1~2회)
접수방법│ blog.daum.net/hellopolicy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hellopolicy@hanmail.net)에 접수 (메일 제목에 ‘폴리씨 서포터즈 지원서’라고 명기)
문의 │ 정책공감 공식 블로그 blog.daum.net/hellopolicy

전기절약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지식경제부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전기절약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절전이 전력위기의 대응을 넘어 생활문화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접수기간은 3월 31일까지며 절전 사이트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접수할 수 있다. 공모전은 생활 속 절전 아이디어 및 절전 체험사례를 수기나 표어 및 포스터로 만드는 <절전 스토리 나누기!>와 전기절약 창작 UCC를 제작하는 <절전 UCC가 쏜다!> 부문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공모기간│ 3월 31일까지
참가자격│ <절전 스토리 나누기!>는 초중고 학생 및 일반ㆍ대학생 부문, <절전 UCC가 쏜다!>는 누구나 참가 가능
공모주제│ 절전이 생활문화로 확산될 수 있는 전기절약 아이디어 공모
공모부문│ <절전 스토리 나누기!> <절전 UCC가 쏜다!>
접수방법│ 절전 사이트(www.powersave.or.kr) 전기모으기 아이디어 공모전 코너(우편 및 방문접수 불가)
문의 │ 공모전 콜센터 ☎1577-4923, 본선심사 접수처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포은대로 388(우편번호 448-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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