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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올림픽축구 대표팀 감독이 고액 기부자 모임에 11억원이 넘는 돈을 기부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다는 내용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축구 실력이나 기부도 국가대표급이네요! 우리 사회 고위층들도 홍 감독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_남*백

 

“손바닥도 부딪쳐야 소리가 나는 것처럼 보수와 진보가 상생의 길을 모색해 발전적인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사회통합위원회가 맡은 역할은 막중합니다. 사회통합위원회가 제안한 10대 핵심 프로젝트가 단지 제언으로 끝나지 않도록 국민의 관심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_권*진
 

 

 

 

“우리나라 고위 공직자들이 도덕적으로 부패하고 비리에 자주 연루돼 국민들에게 불신과 불만의 대상이 돼온 지 오래입니다. 과거 선비들은 명예를 중히 여기고 부를 챙기지 않았는데 요즘 고위 공직자들은 명예와 금전 둘 다 챙기려다 평생 쌓아온 업적을 한꺼번에 무너뜨리고 말더군요. 이제 제발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뇌물수수 같은 부정을 저질러 국민들을 실망시키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부디 국민의 신뢰와 존경을 받는 공직사회를 만들어주세요.” _우*화

 

 

 

 

“한참 늦었지만 국가나 왕실에서 거행한 주요 행사를 기록과 그림으로 정리한 책이 돌아온다니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약탈해간 <조선왕실의궤>를 무려 88년 만에 돌려받게 됐다니 불행 중 다행입니다. 일본 총리가 직접 한 약속이니 꼭 지켜지리라 믿어봅니다. 우리 정부당국의 적극적인 노력도 기대합니다.” _woo**0419

 

 

 

“배움의 열정은 그 누구도 말릴 수 없는 것인가 봅니다. 힘든 일을 하면서도 어떻게 상식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는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인공께선 운이 좋았다고 겸손해했지만 기사 내용만으로도 노력의 흔적을 잘 알 수 있었어요. 진실된 노력이었다고 봅니다. 대학에 가지 못한 두 딸이 아빠를 무척 자랑스럽게 여길 것 같네요. 축하드립니다.”_지*나

 

 

 

 



 

 

 

 


 

 

 

박*희(부산 북구 화명동)

 

1. 이명박 대통령이 발표한 이번 광복절 경축사의 의미를 다룬 기사를 읽고 우리나라가 그동안 고도의 경제성장과 발전을 거듭해왔음에도 사회 전반에 걸쳐 불공정하고 빈부격차가 심화돼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정부와 정치권에서는 심화된 격차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공정한 사회로 나아가는 데 역점을 두었으면 합니다.

 

2. ‘보수-진보 공통분모 모색’ 기사를 관심 있게 봤습니다. 이제 이념논쟁으로 나라 발전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보수와 진보가 서로 양보하고 타협하면서 상생과 화합에 힘썼으면 좋겠습니다.

 

3. 독서의 계절에 꼭 읽어야 할 도서를 안내해주세요. 

 

 

김*식(경기 구리시 인창동)

 

1. ‘빛의 문 위용 드러내다’라는 제목의 광화문 화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일제에 의해 훼손됐다가 고종 중건 때의 모습으로 복원된 광화문을 보면서 왠지 모를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아직 복원된 광화문을 직접 보지는 못했는데 이번 주말에는 가족과 광화문 나들이를 해볼까 합니다.

 

2. “국민이 원하는 변화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기사를 읽고 소통과 화합을 위해 애쓰는 정부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지금은 초반이라 ‘소통과 화합 마당’이 활성화되지 못한 것 같은데 앞으로는 많은 국민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해 따뜻하고 정겨운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랍니다. 저도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3. 폭염이 계속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폭염을 이겨내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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