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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프레이즈만 거창한 줄 알았는데 녹색성장 관련 기사를 보고 정부가 그동안 녹색성장을 착실히 준비해왔다는 믿음이 생기네요. 이제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을 버리게 됐습니다. 세계 녹색성장의 허브로 도약하는 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일조해야죠. 머리에 스프레이도 그만 뿌리고 음식도 남기지 않아야겠네요. 살도 찌고 스타일이 좀 구겨지겠지만 그래도 나라가 잘돼야 저도 잘되는 거 아닌가요. 정부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_김*주
 

 

“‘이명박 정부 2년 성과와 과제’ 기사 중 국격 관련 기사가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알리는 1등 도우미가 된 막걸리가 새삼 자랑스럽습니다. 한식의 세계화 정책과 함께 다양화, 고급화를 거듭하며 막걸리는 이제 한국인만의 술이 아닌 세계인의 술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대한민국도 그렇게 변방의 작은 나라에서 글로벌 시대의 중심국가로 부쩍 자란 느낌입니다. 코리아, 파이팅!”_이*현
 

 

“기획특집 기사를 읽으면서 교육 관련 기사를 꼼꼼히 읽었습니다.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해 자녀들이 학교만 다니고도 원하는 상급학교에 진학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이 됐으면 합니다. 그렇게 되면 사교육비로 고생하는 학부모들도 조금은 살 만해지겠죠.”_이*호
 

 

“이명박 정부 출범 2년을 맞이해 국민들이 각자의 의견을 이야기한 ‘이런 한국 됐으면…’ 기사가 가장 눈에 띕니다. 교육, 복지 문제의 해결을 희망한 주부의 이야기, 청년실업 해소를 바랐던 대학원생의 이야기 등 우리 주변에 산재한 다양한 문제들을 한눈에 알 수 있어 아마 정부 측에도 많은 도움이 됐을 것 같습니다. 지난 2년도 수고했지만 앞으로 남은 3년 동안 더욱 국민을 보듬고 아끼는 정책들을 많이 만들어 더 살기 좋은 대한민국으로 만들어줬으면 합니다.”_김*래

 

 

“불에 타 훼손된 국보 1호 숭례문을 너무나 안타깝게 지켜봤는데, 복구 작업이 시작됐다는 반가운 내용과 함께 도편수 신응수 씨의 기사를 꼼꼼히 읽었습니다. 온 국민의 성원 속에 더 멋진 모습으로 우리의 숭례문을 다시 볼 날을 기다리겠습니다.”_홍*욱

 

“겨우내 찌뿌드드했던 몸을 풀려고 며칠 전 남편과 함께 북촌 데이트를 다녀왔습니다. 미리 옥선희 씨의 기사를 읽어서인지 북촌의 풍경이 새삼 더 아름답게 느껴지더라고요. 정겹게 이어지는 지붕들의 모습이며 구불구불 이어지는 골목길을 걷다 보니 이곳이야말로 서울의 명당이 아닐까 싶더군요. _정*련

 

 

 



 

 

 


 

 

우*화(서울 성북구 보문동)

1. ‘3·1정신 계승이 국가 발전 이끌 원동력’ 기사를 읽으면서 3·1절을 통해 다시 한 번 우리 선조들의 애국애족 정신과 독립심, 국가 주체성, 외세 개입 반대 등의 마음 자세를 되새기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자신보다는 늘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고 주체성과 주인정신을 확고히 가질 때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번영과 발전은 계속되리라 확신합니다.

2.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지 이제 막 2년이 지났습니다. 그간 일부 정책들이 우려를 낳기도 했지만 ‘촘촘하게 따뜻하게… 서민과 더 가까이’ 기사를 읽고 서민을 위한 좋은 정책도 많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취업후 학자금 상환제, 미소금융 등 서민과 밀접한 이 정책들이 앞으로도 잘 시행돼 많은 서민들의 생계에 보탬이 됐으면 합니다.

3. 3월이면 각 학교의 입학식이 진행됩니다. 이 무렵 특히 대학 입학식이나 MT 등에서 지나친 음주나 체벌로 불미스러운 사건들이 불거져 국민의 지탄을 받던 것이 떠오릅니다. 학교 입학 초기의 효율적이고 바람직한 생활을 위한 교육 전문가들의 좌담 기사가 실렸으면 좋겠습니다.
 

 

 

장*동(부산 북구 화명동)

1. ‘희망으로 단련된 스물하나… 눈부신 미래를 열다’를 읽고 이번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21세의 젊은 선수들이 연일 ‘대박’을 터뜨려 국민에게 희망과 기쁨을 줬다는 사실이 기특합니다. 보통 큰 시합에는 노련함과 경험이 중요한데, 우리의 젊은 국가대표 선수들은 자신감과 당당한 패기, 성취 욕구가 어느 나라 선수들보다 강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2. 전 세계가 경기침체에 빠진 가운데 그나마 우리나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에서 가장 신속하고 눈에 보이게 회복됐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비상경제 상황에 대비하는 정부의 발 빠른 정책과 노력, 정확하고 객관적인 해외경제 동향 분석 등이 어울려 이런 성과를 이뤄냈다고 확신합니다.

3. 이제 날이 풀리면서 봄이 찾아오는 듯합니다. 이 시기가 되면 매년 가정이나 학교에서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는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그 피해와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부의 방안과 대책, 주의사항 등을 소개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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