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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지에서 식탁까지 먹을거리 믿을 수 있게’를 읽고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새삼 느꼈습니다. 사람의 인체에 직접적으로 해를 끼칠 수 있는 먹을거리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위해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생산 및 유통시설을 소비자가 볼 수 있도록 하며, 철저한 원산지 점검을 통해 어떤 식품이든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문화가 조성됐으면 합니다.”_우*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디지털 정보체계의 구축 등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정부의 다각도의 노력과 방안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자발적 실천과 의식개혁 등을 통해 G20 의장국에 걸맞게 안전의식이 선진화되고 안전관리체제가 강화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_유*경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처지에서 아동 성폭행범에 대한 처벌을 강화한다는 내용의 기사가 특히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오래전에 바뀌었어야 할 법안이지만 이제라도 처벌 규정이 강화된다니 그나마 마음이 놓입니다. 아무쪼록 이번 성보호법 개정이 아이들을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사회, 여성이 마음 편히 활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_이*아

 

 

“최근 시민단체인 참여연대가 천안함 피격사건에 대한 합동조사단의 발표에 의혹과 미심쩍은 부분이 있다면서 유엔 안보리에 서한을 발송해 국민들의 판단과 국제사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물론 조사단의 발표내용에 다소 미진하고 의문이 가는 점도 있을 수 있겠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국내에서 거론하고 언급해야지 국제기구로까지 확산한 것은 국론을 분열시키고 국익을 고려하지 않은 신중치 못한 처사였다고 봅니다. 다른 문제는 몰라도 적어도 안보 관련 문제만은 나라의 안전보장과 국민의 생존권 차원에서 좀 더 신중하게 다뤄주기 바랍니다.”_woo**2001

 

“녹색성장의 모범국으로서 선진국과 개도국 간 가교 역할을 해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주어졌다고 생각됩니다. GGGI 출범은 G20 의장국으로서의 외교적 역량 발휘와 함께 녹색성장을 통한 인류의 새로운 발전모델 제시 등 국격 높이기의 모멘텀을 확보한 의미 있는 일이 아닐까 생각되네요.”_ddp**yoo


 

 




 

 

 


  

김*미(인천 부평구 부평동)

1. ‘세상 모든 지식, 여기 다 있네’라는 기사가 유익해서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그동안 읽고 싶은 책이 있어도 절판된 책은 볼 수 없어 아쉬웠는데 이제 절판된 책도 국립중앙도서관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니 정말 반갑네요.

2. ‘SAFE KOREA’라는 제목이 참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안전 선진국 대한민국’이라는 미래는 생각만 해도 밝고 아름답습니다. 우리나라의 포지션은 선진국의 대열에 있는데도 환경, 정치, 사회 등 많은 분야에 여전히 부끄러운 위험인자가 도사리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젠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지고 ‘빨리빨리’를 외치기보다 미연에 예방하는 일과 적극적인 홍보가 선행돼야 합니다.

3. 역경을 딛고 일어선 사람의 희망을 담은 이야기나 역사 속 위인 이야기를 실어주세요.
 

 

 

박*범(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1. ‘3대가 모두 현역… 가문의 영광’을 가장 관심 있게 봤습니다. 기사를 읽으며 진정한 애국자 가족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6·25전쟁의 비극을 겪은 지 벌써 60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잊힌 전쟁일지 몰라도 우리나라는 엄연한 분단국가이자 휴전 상태입니다. 더구나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니만큼 모든 가족이 나라사랑과 애국애족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랍니다.

2. 기사를 훑어보며 공감이 갔습니다. 기획특집의 제목인 ‘SAFE KOREA’처럼 부디 아이를 안심하고 어디든 보낼 수 있는 안전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염원합니다. 아이들의 ‘일터’인 학교가 안심하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의 예방책이 구호로만 끝나지 않도록 제대로 실행해 아이들이 밝고 강하게 자랄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자고요.

3. 세계 곳곳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인 인물들을 다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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