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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원전 수출 4천억 달러, 놀라운 선택은 계속된다’는 제목의 기사를 읽고 이번 원전 수출로 우리의 원전 기술이 매우 우수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여태껏 우리나라는 조선, 철강, 정보기술(IT) 분야만 두드러진 줄 알았는데, 전기를 생산하는 원전 발전상도 대단하더군요. 앞으로 원자력발전을 새로운 수출품목으로 키우고 더 안전하고 어느 나라보다 우수한 한국형 원전을 만들어 20년 후에는 원전으로 4천억 달러 수출을 달성하기를 바랍니다.”_우*형
 

“‘한국 원자력산업 르네상스 시대 연다’는 기사를 통해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도 경쟁력을 키운 원전의 힘을 느꼈습니다. 이 땅에 사는 한 사람으로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저비용, 고효율의 경제적 에너지이자 지구온난화를 이겨낼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가 원자력임을 알고 앞으로 우리나라가 더 많은 국가에 원전을 수출해 지구 환경을 살리는 데도 기여했으면 합니다.”_이*호
 
 


 

“2010년은 우리나라 원자력의 ‘미래 도약 원년’으로 세계 3대 원전 선진국을 꿈꾸는 해라는 희망찬 기획특집 기사를 읽고 우리나라의 원자력발전에 기대가 커졌습니다. 청정 에너지원인 원자력발전이 환경도 살리고 녹색성장의 원동력이 되어 우리나라의 지속적 경제발전에 밑거름이 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란 믿음도 생겼습니다. 또한 원자력을 올바로 이해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_최*열

 

 


 

“최근 강진으로 엄청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한 아이티에 도움을 주는 것은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특히 아이티는 6·25전쟁 때 물자를 지원해준 우방국일뿐더러 천재지변을 당해 큰 고통을 받고 있는 국민들을 생각하면 응당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지원과 긴급구호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정부 차원에서뿐 아니라 민간 차원에서도 동참해 그들이 겪는 슬픔과 고통을 함께하는 인도정신이 필요한 때입니다.”_배*순

 


 

“최근 우리 사회의 갈등과 마찰, 이견들을 통합 조정해 화합 분위기를 이끌어내려는 회의가 열려 국민들의 이목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나라의 높은 경제성장과 국민소득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계층, 지역, 세대, 이념 간 갈등과 마찰은 치유하기 힘든 단계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우리가 더불어 살아가려면 상호 간에 불신의 벽을 허물고 이해와 양보와 타협을 앞세워야 합니다. 이번에 설치된 사회통합위원회가 이러한 문제를 원만히 해결해 우리 사회를 나눔과 소통, 화합의 방향으로 이끌어주리라 믿습니다.”_woo**0619







 

 

 


 

 

 

김*화(전북 군산시 개정동)

1. 양영훈 씨의 여행 칼럼 ‘걷고 싶은 길’에 내 고장 군산의 비단강길이 소개됐던데, 정말 잘 쓴 글이더군요. 전국의 많은 분들이 군산을 이해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습니다. 독자들께 군산을 방문해 비단강길을 걸으며 추억의 낭만 한 자리를 채우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 내 고향을 기사화한 데 대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2. 국운 상승의 촉매제로 원자력이 지대한 공헌을 할 것이 예상됩니다. 평화의 원자력이 인류의 삶에 행복이란 파랑새를 몰고 올 것 같은 느낌입니다. 우리의 월등한 원전 기술력이 지구촌 곳곳에서 코리아의 위상을 드높일 것을 믿습니다.

3. ‘민족의 명절 설을 이렇게 즐기다’ 하는 주제로 3대가 화목한 가정이나 고향을 사랑하는 수구초심, 그리운 사람들이 만나는 광장 등을 소개해주셨으면 합니다.
 

 


이*백(경북 포항시 북구 득량동)

1. ‘통곡의 아이티에 정부, 국민 다 함께 발 벗고 나섰다’라는 제목의 기사가 좋았습니다. 우리나라 의료진과 구호 인력들이 아이티에서 땀 흘리며 활약을 펼친다는 기사를 보고 가슴 한구석이 뿌듯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더욱 많은 관심을 갖고 아이티 재건을 도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 2010년 새해를 기분 좋게 열게 해준 원전 수주! 을 통해 우리나라 원전 기술 수준과 안전성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원전이 우리나라에 들어오게 된 배경, 특히 중수로의 한국 도입 과정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앞으로 한국이 아랍은 물론 인도와도 수출계약을 맺어 세계 3대 원전 강국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합니다.

3. 아이티 지진에 대한 후속 기사를 다뤘으면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가 아이티뿐만 아니라 다른 재난 취약 국가와 빈곤 국가를 돕는다는 내용의 기사와 함께 아이티 구호 동참을 장려하는 기사도 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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