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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집기사를 보면서 나라를 위해 싸우다 목숨을 잃거나 부상한 많은 애국자들에게 무한한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후손들이 이 땅에서 편히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그분들에게 정부와 국민은 상응하는 보상과 명예를 안겨줘야 합니다. 조국을 위해 헌신한 분들이 편히 눈감을 수 있도록 정부가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리라 믿습니다.”_장*동

“6·25전쟁 발발 60주년을 맞아 매스컴에서 여러 기념될 만한 일을 하는 건 참으로 고무적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특집기사는 전쟁의 아픔을 전혀 모르는 세대에게 역사를 통해 6·25전쟁이 남긴 교훈을 깨닫게 하고, 호국용사들에 대한 고마움을 갖게 하는 매우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호국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고결한 애국심,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_김*미
 

“매년 찾아오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이지만 올해는 유난히 더 숙연해집니다. 그것은 아마도 얼마 전 우리 곁을 떠난 46명의 천안함 용사들 때문일 겁니다. 이제 정부와 국민은 그들뿐 아니라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빠짐없이 찾아내 합당한 포상을 해야 합니다. 특히 6·25전쟁 같은 민족상잔의 비극이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나라를 위해 기꺼이 한 몸을 바친 그들의 거룩한 뜻을 두고두고 새겨야 할 것입니다.” _임*선

 

 

“학부모이다 보니 자녀들의 안전이 제일 신경 쓰이는 부분이랍니다. 가장 안전하다고 믿었던 학교 안에서 납치돼 성폭력을 당한 사건으로 피해자와 가족이 고통 받고 있을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앞으로 더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정부가 초등학생들에 대한 3백65일 24시간 학교 안전망 서비스를 전국 초등학교로 확대 실시한다고 하니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_최*빈

 

“스스로를 지키기에는 몸도 마음도 덜 자란 아이들을 보호하는 것은 우리 어른들의 책무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야 할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어린 새싹들이 당당히 한몫을 해낼 큰 나무로 무사히 자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겠습니다.”_win**ss

 






 

 


 

 

최*석(충북 청주시 흥덕구 수곡동)

1. ‘2010 남아공월드컵 안전하게 즐기기’가 가뭄 끝의 단비처럼 좋았습니다. 그리스전을 여유 있게 승리로 일궈낸 우리 태극전사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파이팅! 대~한민국’을 외치는 국민들도, 비지땀을 흘리며 종횡무진 달리는 태극전사들도 끝까지 안전하게 월드컵 축제를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2. 호국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이름 없이 숨져간 용사들의 명예회복이 하루빨리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그들의 유해를 찾아 유가족의 품으로 되돌려주는 일 또한 우리 후손들의 몫입니다. 호국보훈의 달이 아니더라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1년에 한 번 정도는 용산 전쟁기념관을 찾았으면 합니다.

3. 자연휴양림에 대한 여행정보를 실어주세요. 
 
 

 

홍*석(대전 서구 둔산동)

1. ‘자전거 전용주차장으로 도난, 분실 걱정 끝!’ 기사가 좋았습니다. 우리나라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중 83퍼센트는 에너지 사용에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의 적극적 이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자전거 타기는 건강에도 좋습니다. 자전거 전용주차장이 생긴다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이용할 것 같습니다.

2. 지난해 중국 여행을 한 바 있습니다. 상하이에 가서는 당연히(!) ‘상해임시정부’ 청사에도 들렀지요. 그러나 그 작고 허술한 누옥(陋屋)을 목도하자 그만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초개처럼 목숨을 버린 독립투사와 그에 준하는 유공자에게 국가적 포상을 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단 한 명도 포상에서 누락되지 않게 노력하겠다는 정부의 의지에 박수를 보냅니다.

3.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는 여름휴가 장소를 소개해주세요. 교통편과 맛집도 곁들이면 금상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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