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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사회적 공감대 형성 캠페인과 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모든 아이들을 내 아이처럼 생각하고 관심과 사랑으로 대하는 것보다 더 든든한 무기는 없을 것이라 생각되네요.”_유*경

“어린 남매를 키우다 보니 ‘우리 아이를 지키자’는 기획특집 기사를 꼼꼼히 챙겨 읽었습니다. 아이들이 학교 가는 길도 부모들이 직접 둘러보고, 학교 근처에서는 자동차도 서행하고, 위험요소는 없는지 먼저 챙긴다면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학교에 가고, 마음껏 공부하고, 신나게 놀 수 있을 것 같네요. 미래의 새싹인 어린이들이 환하게 웃는 세상을 기대합니다.”_장*화
 

“최근 들어 유난히 어린이를 노린 성범죄가 늘어남에 따라 부모들의 근심과 걱정이 많아졌는데‘내 아이 안전, 엄마 아빠도 나섰다’를 읽고 아동 성범죄에 대한 우리 사회의 감시와 감독이 좀 더 강화돼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적으로 여유 있는 학부모 위주로 순찰반을 만들어 학교 주변을 수시로 돈다면 상당한 효과를 거두리라 예상됩니다. 학교에서도 학생들에게 수시로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키워줘야 한다고 봅니다.”_우*화

 

 

“일반시민들이 법률용어도 잘 모르고 법상식이 미진한 상황에서 법률 전문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무료 상담을 해준다니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실상 우리 법률용어들을 보면 한자어가 너무 많고 난해해 대학 나온 사람들도 해득이 쉽지 않습니다. 또한 사건이 터지고 피해를 보아도 법지식이 없거나 아주 복잡해 법에 의존해 해결하려 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이동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더욱 확대했으면 합니다.”_최*이

 

 

“상전벽해와도 같은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에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서 자긍심을 느낍니다. 우리가 전쟁과 빈곤으로 힘들었을 때 다른 나라의 도움을 받았듯이 이제 우리가 탄자니아 같은 아프리카 빈곤국에 물질적인 도움뿐 아니라 경제발전을 이끈 노하우도 전수해줬으면 합니다.”_이*호
 

 





 

 

 


 

 

홍*롱(서울 관악구 신림2동)

1. 1억2천만원이 든 가방을 주인에게 찾아주신 박장수 우체국장님의 ‘휴먼스토리’ 기사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견물생심이라고 약간의 돈만 줍더라도 입을 싹 닦는 게 요즘 정서인데 박 국장님은 천사 같아요.

 

2. 지방자치단체마다 자녀 많이 낳기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성폭력이 사라지지 않고서야 과연 어떤 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많이 출산하려 하겠습니까. 성폭력을 반드시 근절해 자녀를 마음 놓고 낳는 사회가 되도록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3. 에 마음을 울리는 격언이나 잠언, 고사성어 등을 그림이나 사진과 함께 실어주세요. 
 

 

박*선(인천 서구 석남1동)

1. 뇌병변 2급 장애인으로서 매일 누워서 지내다 보니 읽는 것이 삶의 일부분이 됐습니다. 을 20개월 정도 구독하다 보니 잡지를 볼 때마다 친구 같은 느낌이 듭니다. 68호(7월 14일자)의 ‘자연·문화가 소통하는 3촌’ 기사를 읽고 고향 생각이 간절하더군요. 제가 걸을 수만 있어도 농산어촌을 돌아다니며 여름휴가를 보낼 텐데 하는 생각이 절로 났습니다.

 

2. 68호 기획특집 ‘녹색여행으로 여름나기’ 기사를 훑어보면서 녹색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가슴 깊이 새겨봅니다. 진작 녹색생활에 대한 홍보와 함께 이의 중요성을 알려 국민이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했어야 하지만 이제라도 많은 분들이 깨닫고 행동으로 옮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3. 녹색생활 실천법을 지속적으로 다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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