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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처럼 천연자원이 부족한 나라에서는 과학기술 개발이 우리의 미래를 열어주는 밝은 등불과 같은 존재입니다. 대한민국 과학기술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또한 세계 일류를 선도하는 분야가 많아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교육하는 데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부가 1백 년을 내다보는 눈을 갖고 한국을 선진 일류 과학기술 강국으로 발돋움시켰으면 합니다.”_문*애
“바이러스감염대응연구단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실 지난해 신종플루가 유행할 때 전 국민이 얼마나 긴장했습니까. 특히 백신 공급이 모자란다는 소식에 아이 가진 부모들은 모두 다 긴장했을 겁니다. 백신에 어주번트가 더해져 면역력을 높이는 새로운 인플루엔자 예방백신 개발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니 마음이 놓입니다. 얼마 안 있으면 백신 걱정은 안 해도 되겠네요. 청국장 성분을 이용한 어주번트의 활용에 입을 다물 수 없기까지 합니다. 박사님과 연구원들은 진정한 ‘국가대표’입니다.”_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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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세계화의 맛다른 주장’ 기사를 관심 있게 잘 봤습니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며, 현지인의 입맛과 정서에 맞춰야 세계화 전략이 적중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은 사뭇 시사하는 바가 클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_강*규
“세계적으로 한식이 주목받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에게 가장 부족한 것은 표준화된 레시피와 조리방법인 것 같습니다. 천차만별인, 그야말로 감으로 하는 ‘손맛’에만 너무 의존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한국인만이 느낄 수 있는 미묘한 맛, 또 한국인만이 할 수 있는 요리라는 인식이 강한 한식의 이미지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글로벌 시대에 맞는 글로벌 스탠더드가 한식에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_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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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의 저력을 확인한 시원하고 자랑스러운 월드컵이었습니다. 그간 ‘넘지 못할 산’과 같던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달성한 태극전사들의 감동적인 장면을 화보로 다시 보게 돼 기뻤습니다. 다음 월드컵의 선전을 기대하게 만든, 가슴 뿌듯한 기사였습니다.”_김*늘


김*연(부산 북구 화명3동)
1. ‘성적 고민? 입시 달인 교사들에게 물어봐’ 기사를 읽고 아무래도 입시상담은 고교 현장에서 입시지도 경험이 많은 교사들이 잘해나갈 수 있음을 알게 됐습니다. 실제 EBS의 입시상담 게시판에서 진학지도를 해본 현직 교사들이 무료로 학습 방법과 입시생들의 고민에 대해 진지하고 솔직하게 상담하고 답변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떤 입시상담보다 유익하고 효율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2. ‘인류 미래 책임질 대한민국 국가과학자’를 읽고 한 국가의 성장은 과학자들에게 달려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기사를 보니 우리나라에도 내로라하는 과학자들이 상당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과학자들이 세계적인 연구 성과와 업적을 내놓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과학기술에 대한 국가적 지원이 과학 강국으로 진입할 수 있는 첩경이라고 여겨집니다.
3. 여름방학이 되면 청소년들을 위한 야외체험과 하계캠프들이 많은데, 비용이 적잖게 들어갑니다.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인 교육효과를 거둘 수 있는 하계캠프 행사들을 소개했으면 합니다.
우*형(서울 서대문구 연희3동)
1. ‘한식 세계화, 맛다른 주장’ 기사를 읽고 우리의 전통음식이 세계 각국으로 진출할 때 고유의 맛과 특성이 희석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영리를 앞세우기보다는 순수한 마음으로 우리 음식을 대해야 할 것 같습니다.
2. ‘기초·원천연구는 國富의 뿌리’ 기사를 보면서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려도 기초과학에 바탕을 둔 원천기술을 개발하는 일에 모두가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기초과학은 진정 우리 과학의 뿌리임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3.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선전한 한국 축구의 미래에 대해 축구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진지하게 토론하고 고민하는 지면이 있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