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이제 기업에서도 녹색경영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고 투자도 많이 해야 합니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늘어나면서 지구촌 환경과 우리 건강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친환경 녹색경영을 지원하는 노력을 더 확대해나갔으면 합니다. 정부와 기업, 국민 모두 녹색경영과 녹색생활 실천운동에 좀 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해야 할 때입니다.”_우*화

에너지를 절약하고 온실가스를 줄이는 녹색생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의 전기코드는 뽑아두고 세수할 때 물을 받아서 씻는 것처럼 사소한 일을 실천함으로써 환경과 지구를 지킬 수 있다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녹색생활은 습관이면서 삶의 철학이기도 합니다. 과도한 소비와 번잡한 생활이 에너지 낭비와 온실가스 배출의 원인이기 때문입니다.”_이*연
 

“‘녹색생활 실천 연예계 스타들’을 재미있게 봤습니다. 요즘 즐겨 보는 드라마 <자이언트>의 당돌한 여주인공 박진희 씨가‘에코 지니’라는 아이디로 트위터 활동을 한다고 해서요. 가끔 녹색 행사에 출연할 때만 친환경을 강조하는 스타들과 달리 박 씨는 생활 속에서 친환경 습관을 실천하고 있더군요. 월드컵 때 입었던 붉은 티셔츠를 모아 외국에 기부한다고 해서 저도 가족들의 티셔츠를 챙겨 보내기로 했습니다.”_송*정

 

 

“그간 우리나라의 안보상황이 다급했는데 때마침 한미 전시작전통제권 이양을 연기한다니 매우 적절한 조치입니다. 한미 전시작전통제권 이양은 우리의 자주국방과 안보태세가 완전히 갖춰져야 가능하므로 신중하고 사려 깊게 결정할 문제라고 봅니다.”_woo**0419

 

 

“구족화가 송진현 씨의 사연을 읽으면서 가슴이 찡했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지만 입으로 그림을 그리며 화가가 되고, 이번 행사에서 대상까지 타다니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장애인들의 혼이 담긴 예술작품 대회나 전시회가 자주 개최됐으면 합니다.”_cor**1003


 

 




 

 

 


 

 

홍*석(대전 서구 둔산동)

1. 평소 독서를 생활화하고 있습니다. 직접 책을 구입해 정독하는 스타일이죠. 이렇게 책을 좋아하다 보니 <이달의 추천도서>를 항상 눈여겨보게 됩니다. 이번 주에 소개된 책들도 좋았습니다. 서점에 들러 골라 보는 쏠쏠한 재미를 유발하는 모티프였습니다.

2. ‘녹색생활(경영)은 선택 아닌 필수’ 기사 내용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습관이란 무서운 것입니다. 제 습관 중 하나는, 얼추 마니아 격으로 즐기는 음료가 커피인데 마실 때는 반드시 개인 컵을 이용한다는 것입니다. 또 만날 시내버스를 타고 출퇴근합니다. 우리가 통상 2분 동안 샤워할 때 쓰는 물이면 아프리카에선 한 사람이 하루 종일 쓰는 물의 양과 같다는 기사 내용을 보니 지구사랑의 시발점인 개인의 녹색생활은 정말이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 같습니다.

3. 현재 우리 농촌에서는 일손이 달려 노인들의 고생이 막심합니다. 휴가철을 맞아 농촌에서 할 수 있는 봉사활동 정보를 실어주세요.
 

 

우*렬(부산 중구 보수동)

1. ‘국정 최우선 과제 일자리 창출 전력’을 읽고 정부와 기업, 대학당국이 합심해서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내기 위해 애쓰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때마침 경제도 호전되고 있다고 하니 점차 일자리 창출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2. ‘녹색이 미래다’를 읽고 에너지를 아끼고 친환경 제품을 쓰는 녹색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특히 나부터, 작은 것에서부터, 가까운 데서부터 실천한다면 엄청난 녹색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하니 지구온난화가 심각해져 손쓸 수 없는 상황까지 가기 전에 국민 각자가 자발적으로 녹색생활을 실천했으면 좋겠습니다.

3. 이제 곧 초중고등학교의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 학생들이 방학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교사와 학부모에게 의견을 구해 소개해주세요.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