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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 고용시장 봄바람’기사를 보면서 소금 장사와 우산 장사를 하는 두 아들을 둔 어머니 얘기가 떠올랐습니다. 비가 오면 소금 파는 아들을 걱정하고 비가 오지 않으면 우산 장사를 하는 아들을 걱정하는 그런 어머니의 심정 말입니다. 두 아이를 두고 있는데 하나는 취업을 했고, 다른 하나는 여전히 백수랍니다. 우리의 고용시장에도 명명백백한 고용의 봄이 도래해 많은 젊은이들이 너끈히 취업하길 소망합니다.”_홍*석
“국제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우리의 과제와 해법들이 잘 정리돼 있었습니다. 지난날 범국민적 고통분담과 체질 강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한 것이 우리 경제에 큰 약이 됐고, 다른 나라에 비해 일찍 위기를 떨쳐내게 한 원동력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모두가 합심해 경제 살리기에 전력투구했으면 좋겠습니다.”_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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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돕는 서민을 돕는다’를 보면서 지금은 정부와 지자체들이 무엇보다 서민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 발굴에 힘써 어려운 가계에 희망을 불어넣어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제회복과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다 보니 서민층을 제대로 보살피거나 챙겨주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서민들이 피부로 실감할 수 있는 정책과 대안 마련에 주력해 좀 더 많은 공감을 이끌어내기를 기대합니다.”_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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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가진 재능을 나누는 봉사의 실천은 물론이고 이역만리 이곳까지 찾아와 외롭고 서글픈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이 육체노동을 많이 하는 까닭에 물리치료를 해줄 자원봉사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라는 희망세상 유순화 실장님의 말씀이 가슴 깊이 와닿았습니다.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이어졌으면 합니다.”_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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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名實相符)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이름과 실상이 서로 꼭 맞음을 의미하는데 그동안 우리나라의 국가청렴도는 이와는 사뭇 달랐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제규모는 어느새 세계 10위권에 진입했지만 국가청렴도지수는 고작 39위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이 이 같은 주장을 방증합니다. 다행히 국민권익위원회가 ‘청렴韓세상’을 정착시키기 위해 시동을 걸었고 아울러 국민의 삶 속에 청렴의식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범국민운동을 병행한다니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나날이 발전하는 우리나라가 하루빨리 경제규모에 걸맞은 ‘클린 코리아’가 되길 염원합니다.”_ca**007


박*리(서울 중구 신당동)
1. ‘경복궁, 수정전, 창덕궁, 영화당 등 전각 5곳 개방’ 기사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고궁에 갔을 때마다 문틈으로 들여다보며 들어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시민들에게 개방된다니 반가웠어요. 궁궐 전각을 찾아 걸으면 기품과 위엄이 절로 흐를 것 같습니다.
2. 이번 기획특집 기사들을 읽으면서 우리 경제가 미국, 일본, 유럽 등 주요 선진국보다 훨씬 빨리 회복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니 가슴이 뿌듯했습니다. 5천 년 역사를 돌이켜봐도 우리나라는 위기에 강했습니다. 어려움이 닥치면 너나 할 것 없이 하나로 뭉쳤습니다. ‘위기가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글로벌 금융위기가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기회가 됐으면 합니다.
3.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우리 사회엔 부부와 자녀로 구성된 가정만이 아니라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모자가정 등 다양한 가정들이 존재합니다. 이들을 통해 진정한 가정의 의미, 가족의 의미를 보여주고, 이들 가정을 돕는 정부 정책을 소개했으면 합니다.
양*숙(서울 구로구 고척동)
1. ‘소설가 조경란의 엄마에게 쓰는 편지’ 기사가 감동적이었습니다. 매년 어버이날을 맞이하면서도 한 번도 진심을 다해 부모님께 편지를 써본 적이 없어 부끄러우면서도 부러웠습니다. 조경란 씨가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작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어머니의 끊임없는 지지와 격려 덕분입니다. 이 편지를 계기로 많은 사람들이 부모님의 소중함을 깨닫고 가족들과 화목한 시간을 보냈으면 합니다.
2.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한파가 모질게 계속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기획특집 ‘위기 딛고 재도약하는 한국경제’ 기사들을 읽으면서 우리 경제에 훈풍이 불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지난 4월 외환보유액이 최대치를 기록하고 취업자가 늘어나는 등 경제 회복세와 긍정적인 고용 동향은 그동안 묵묵히 위기 대처에 힘써준 정부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이 여세를 몰아 서민들의 살림살이를 돕는 경제 성과가 지속되길 희망합니다.
3. 6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최되는 월드컵 분위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습니다. 한국 대표팀 일정과 같은 월드컵 정보와 과거 월드컵 이야기 등 월드컵 관련 기사들이 게재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