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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교육이 창의인재 만든다’ 기사를 읽고 획일화되고 단편화된 교육시스템에서는 결코 창의적인 아이들이 자라지 않는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학교들은 대학입시나 취업 준비에만 열중하지 말고 아이들의 개성과 소질을 개발하는 창의적인 교육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교육개혁의 선두주자로 자율고, 마이스터고, 기숙형고 등이 하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의 효과를 학생들이 톡톡히 누렸으면 합니다.”_민*욱
“‘수업 전념하게 행정업무 확 줄인다’ 기사를 읽으면서 이번만큼은 꼭 교사들의 잡무가 확 줄어들어 수업과 학생지도에 전념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학교 포털사이트를 개설해 통계 공문 입력의 수고를 덜고 인턴, 순회교사 등을 배치해 수업과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등 교사의 고충을 더는 정책들이 지속적으로 시행됐으면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학력 향상과 인성교육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_김*현
“학교 단위 책임경영제로 달라진 초중고등학교의 사례를 접하니 교장 공모제가 학교 운영 발전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 피부로 느껴집니다. 2007년부터 실시된 교장 공모제가 여러 가지 의견차로 말도 많지만 그 학교만의 차별화된 경영전략을 세울 수 있다는 점에서 하루빨리 정착됐으면 합니다.”_경*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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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 세계가 녹색성장 시대를 맞아 다양한 대책과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나라 대전에서 세계 57개국의 1천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의 사이언스파크 총회를 개최했다는 것은 우리의 국력과 위상, 녹색성장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크다는 것을 말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각 국가들이 그린 네트워크를 통해 긴밀하게 협조하면서 글로벌 녹색성장을 이뤄내야 할 것입니다.”_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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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는 지나치게 이념과 사상의 대립과 갈등으로 과열돼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보수와 진보가 같이 머리를 맞대고 역지사지의 처지에서 토론의 장을 열었다는 사실이 반갑습니다. 성숙한 민주주의 사회일수록 다양한 의견이 충돌하고 수용하면서 발전해간다고 생각합니다. 이 토론회를 계기로 우리나라가 서로 화합하고 상생하는 길로 들어서는 밑거름이 됐으면 합니다.”_woo**0419


유*범(서울 관악구 봉천6동)
1. ‘출산·육아 휴직자에 대한 대체인력뱅크 확대’ 기사를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대체인력을 신속히 투입해 인력 공백을 해소하고 아울러 직장인의 출산과 휴가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여기에 미취업자들이 경력과 현업 실무능력을 쌓을 수 있는 일거양득의 좋은 제도라는 생각이 듭니다.
2. 이번 기획특집 기사들을 통해 우리나라 교육정책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사 첫머리에 나온 내용처럼 과학자 아인슈타인은 “틀에 얽매인 교육은 유익하지 못하다”고 했습니다. 우리 교육 역시 이 점에 착안해 학생과 학부모, 교사 모두 행복한 교육현장을 일궈나갈 수 있도록 계속 격려하고 지켜보겠습니다.
3. 기부를 통해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소개해주세요.
김*선(경기 시흥시 정왕동)
1. ‘독도의용수비대 기념사업회 독도사랑 사진전’ 기사를 보면서 독도가 대대손손 지켜나가야 할 우리 땅임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특히 민간인으로서 독도를 지켜낸 독도의용수비대의 예전 사진을 보니 6·25전쟁 이후 독도를 몸으로 수호한 그들의 용기가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 이런 독도 관련 전시가 계속됐으면 합니다.
2. ‘교육정책’은 나라의 중요한 화두입니다. 나라의 미래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달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육개혁에 매진하는 정부의 ‘초심’이 흔들리지 않고 곧게 섰으면 합니다. 교육비리 근절대책, 교육활동에 전념하는 교육문화 확산, 창의·인성교육을 위한 교육과정과 평가체제 혁신 등 교육개혁대책회의가 내놓는 정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길 희망합니다.
3. 곧 대학생들의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 취업에 도움 되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인턴십 프로그램이나 자원봉사 활동 등에 대한 정보를 알려줬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