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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물고기가 하나 되어 뛰어노는 한강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인간과 자연은 하나였음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야생 동식물을 보호하며 생태하천을 조성하는 것은 당연히 우리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이 되살아날 때 우리 삶도 행복으로 바뀌리라 자신합니다.”_이*호
“4대강살리기는 오염된 강, 병든 강을 되살리는 생명운동입니다. 홍수와 가뭄 피해를 막고 변화무쌍한 기후변화에도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 ‘희망살리기’라고도 생각합니다. 모쪼록 끝까지 지역주민들의 염원에 힘입어 무사히 마무리됐으면 좋겠습니다.” _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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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준설이 논밭을 옥토로 바꾸는 선물이라는 기사를 읽으면서 4대강살리기 사업이 갖는 긍정적 의미를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특히 준설로 물그릇을 키우고 가동보를 설치해 물을 저장하게 되면 가물어도 강바닥이 드러날 일이 없어 사시사철 물이 흐르는 아름다운 강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_이*리
“젊고 씩씩한 대학생들이 4대강살리기 사업을 알리기 위해 앞장선다니 자랑스럽습니다. 4대강살리기로 소통하고자 1인 시위를 벌이고 설문조사를 하는 등 모든 일에 열심인 1백99명의 서포터스를 통해 4대강살리기의 긍정적 측면이 더 많이 알려졌으면 합니다.” _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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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나라에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한 마음을 지니게 됐습니다. 올해 65주년을 맞는 광복절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며 그들의 뜻을 이어받아 나라가 위기에 빠지면 언제든 나라사랑에 앞장설 것입니다.”_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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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고(故) 장영희 교수의 글을 좋아해 일간지에 연재된 칼럼을 묶은 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땐 바빠서 꼼꼼하게 읽지 못했는데 이렇게 기사로 소개돼 다시 한 번 읽는 계기가 됐습니다. 여기 나온 유명한 문학작품과 대가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삶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깨달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_민*욱


장*화(경남 양산시 소주동)
1. ‘안동 하회·경주 양동마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기사를 읽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오랜 세월 전통을 지켜오고 있는 두 마을이 세계문화유산이 됐다는 소식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랑스러웠거든요. 앞으로도 잘 보존해서 대대손손 물려줬으면 합니다.
2. 예년의 경우 이맘때쯤이면 집중호우로 강물이 범람해 유실 피해가 심했습니다. 하지만 올해에는 4대강살리기 사업을 통한 철저한 정비, 보수 덕분에 별 피해 없이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획특집의 전반적인 내용처럼 4대강살리기 사업이 환경을 지키고 태풍, 홍수 같은 재해도 막을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3. 아이들과 함께 가족이 봉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해주세요.
우*숙(대구 달서구 죽전동)
1. ‘세 살 경제교육 여든까지 간다’ 기사를 읽고 어릴 때부터 경제교육을 시켜야 하는 이유와 그 중요성을 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됐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경제관념을 확실히 하면 어른으로 성장한 뒤에도 계획적인 경제생활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 기획특집 기사 중 ‘4대강 준설토, 논밭을 옥토로 바꾸는 선물’을 읽고 준설토로 파낸 흙이 논밭을 기름지게 하고 옥토로 바꾼다니 놀랍기만 합니다. 처음엔 준설과 준설토의 부정적인 면만 생각했는데 이젠 준설 덕분에 농경지가 비옥해지고 강물의 흐름이 좋아질 뿐더러 유량이 많아져 가뭄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3. 요즘 들어 유연근무제, 퍼플잡처럼 다양한 근무 형태가 늘고 있습니다. 현 근무제와 다른 점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