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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에는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의 이름을 딴 ‘봉주로’라는 도로가 있다. 이봉주는 마라톤 한국의 자존심을 세계만방에 떨친 우리의 자부심이기 때문이다. 이봉주가 고향인 충남 대표로 출전해 20년 마라톤 선수생활을 ‘금빛으로’ 마감하는 모습을 보면서, 또한 그의 굵직한 눈물방울을 보면서 적지 않은 감동을 느꼈다. 마라톤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누구나 처음엔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지만 그게 잘 안 되면 외부의 탓으로 돌리며 포기하기 일쑤다. 그런 면에서 이봉주 선수의 아름다운 완주는 극찬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다.”_ 홍*석
 

“힘든 환경에서도 어려움을 꿋꿋이 이겨내고 마침내 자신의 꿈을 이룬 이봉주 선수에게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포기와 좌절을 모르는 그의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끈기를 꼭 본받고 싶네요. 앞으로 지도자로서도 좋은 결실 맺기를 바랍니다.”_ 육*자


 

 



 “주말농장을 10여 년째 가꾸면서 은퇴 후 축산업을 꿈꾸고 있는 직장인으로서 농업 각 분야에 다양한 기술을 접목하는 분들의 경험이 큰 도움이 됐다. 도시와 농촌이 따로 떨어져 있는 게 아닌, 서로에게 속해 있는 밀접한 관계라는 것을 새삼 느꼈다. 다만 축산업 분야에 대한 경험이 나오지 않아 아쉬웠는데, 다음 기회에 꼭 소개해줬으면 좋겠다.”_ 정*민
 

“농촌 출신으로서 공감 가는 내용이 많았다. 농업정책은 농촌에 대한 깊은 심정적 이해에서부터 비롯된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됐다. 여러 정책도 중요하지만 농민을 위한 컨설팅, 법률적 지원 등을 통해 애로 사항을 해결해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_ 하*수


 

 



 “요즘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다시 연구하고 다른 나라에서도 그의 지도력을 높이 평가하는 기사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박 대통령이 받은 선물들을 보니 당시 위상과 외교사를 엿보는 듯합니다. 좋은 전시회에 저도 한번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_ 홍*

 

 

 







 

 

 

 

 

1. 농구 코트에도 다문화시대가 도래했다는 것이 이채롭다. 이들이 또 하나의 신선한 문화 콘텐츠가 돼 한국 농구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촉매제 구실을 했으면 한다.

2. 올해는 풍년이라 농민들이 기뻐해야 함에도 기뻐할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 앞으로는 쌀 한 톨 한 톨이 농업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의 피와 땀이라 여기며 감사한 마음으로 식사를 해야겠고, 농업에 더욱 관심을 갖도록 노력해야겠다.

3. 점점 잊혀가는 소중한 문화재에 대해 다뤄주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는 추세이기에 추천할 만한 자전거 코스도 소개해주면 좋을 것 같다. 김*기 서울시 강동구


 

 

 

1. ‘봉달이’ 이봉주 선수의 기사에 가슴이 뭉클했다. 마라톤 선수로서는 맞지 않는 신체적 조건을 극복해온 의지력, 인내력, 투혼 등은 귀감으로 삼아야 할 덕목이라 생각한다. 우리 국민에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준 이봉주 선수에게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낸다.

2. 쌀이 남아돈다는 것은 행복한 고민이라 할 수 있다. 현재 지구촌에는 식량이 부족해 기아에 허덕이는 사람도 많기 때문이다. 특히 북한의 식량부족 현상은 심각한 수준이라고 한다. 이런 실태를 거울삼아 남는 쌀을 잘 활용하는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3. 인구 감소와 노령인구의 증가는 심각한 문제다. 더 충격적인 것은 이대로 가다가는 자동소멸국가가 될지도 모른다는 점이다. 이와 관련해 인구문제에 대한 내용을 다뤄졌으면 좋겠다. 최*미 전북 정읍시


 

 

 

1.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신종플루 관련 기사가 유익했다. 예방접종Q&A는 많은 사람과 함께 읽어보고 싶을 정도로 내용이 구체적이고 명확했다.

2. 쌀값 폭락 등으로 농가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는데 정부가 여러 가지 정책을 통해 쌀시장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은 반가웠다. 정책이 구호에 그치지 않도록 실제적이고 실천적으로 만들어나가기를 바란다.

3. 교통체계 선진화 방안에 대해서 구체적인 기사를 한 번도 접하지 못한 것 같다. 특집으로 꾸며도 좋을 것 같다. 이*백 경북 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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