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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금융은 긴급한 자금이 요구되지만 대부업체의 고리로 고통 받는 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효율적인 정책이라고 생각된다. 널리 홍보되고 이용되어 서민들의 이자부담에 대한 고통이 경감되기를 바란다.”_ 유*범
 

 

“일자리 창출이나 월세 소득공제 등 좋은 내용의 기사가 많았다. 어렵고 힘든 시기지만 정부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다는 기사에 감동을 받았다. 정부의 이러한 노력이 국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것 같다. 서민들은 거창한 구호보다는 일상생활에서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선호한다. 이런 서민정책을 계속 펴주기를 기대한다.”_ 이*협
 

 

“서민들은 힘들게 하루 벌어서 하루를 버티고 있는 실정이다. 서민의 목소리를 들으려면 현장의 목소리를 잘 수집해 반영할 수 있어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남대문시장에서 손녀의 한복을 고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앞으로도 서민안정 대책을 다양하게 마련해줬으면 좋겠다.”_ 박*영


 

 



 

 

“어릴 적 TV에서 공옥진 선생님이 병신춤을 추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 무대 위의 공 선생님 모습은 어린 저의 마음을 흔들어놓았습니다. 가슴 떨림이라는 말은 그럴 때 쓰는 것인가 봅니다. 선생님께서 건강이 좋지 않아 무대에 설 수 없는 아쉬움도 크지만, 더 이상 선생님 뒤를 이을 제자가 없다는 게 가슴 아픕니다. 한평생 무대에서 병신춤으로 살아오신 선생님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1인칭 극이 문화재 장르에 포함돼 있지 않아 무형문화재가 되지 못해 아쉽고 애통합니다.”_ 서*주
 

 

 


 

“와~ 우리나라가 단군 이래 처음으로 국제질서를 주도하는 중심에 서게 되었다니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성공적인 한국 개최를 기원합니다. 파이팅~”_ 두**리
 

 

“내년 11월 G20 5차 회의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데 성공함으로써 우리의 국격은 한층 높아졌다. 이를 계기로 G20의 개념을 정치권을 위시한 우리 사회 각 분야의 국민운동으로 승화시켜 우리나라의 선진화로 이어졌으면 한다.”_ 성*경

 










 

 

 

1. ‘인터뷰-지하철역 카페 실버데이’ 기사를 잘 봤다. 열심히 일하시는 김미순, 박미령 님께 정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다. 일산 주엽역에 가면 꼭 들러서 정성 가득한 커피를 맛봐야겠다.

2. ‘미소금융’이란 제도가 생긴 것을 이번 기사로 알게 됐다. 서민정책에 잘 어울리는 명칭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기업과 금융권이 지속적으로 힘써서 좋은 제도로 자리매김했으면 한다.

3. 지역별 어린이도서관, 여성인력센터들을 다뤘으면 한다. 얼마 전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 있는 길꽃어린이도서관에 가봤는데 유아들이 볼 수 있는 책도 많고 대출도 가능해서 너무 마음에 들었다. 여성들의 재취업을 위해 여성인력센터에 대한 소개도 해주면 좋을 것 같다. _ 홍*희 서울 영등포구

 

 

 

1. 휴먼스토리로 다룬 공옥진 여사 기사를 잘 봤다. 우리나라가 아닌 일본, 유럽 등지에서까지 인기를 끌었던 공 여사가 투병을 하고 있다니 기사를 읽는 내내 마음이 아팠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무대에 설 수 있기를 기원한다.

2. 서민과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소상공인과 영세사업자에게 살맛 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마음이 따뜻하게만 느껴졌다.

3. 평소 알지 못했던 정책정보들을 잘 알려줘 즐겁게 받아보고 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정부 정책들을 소개해줬으면 한다. _ 김*미 경북 상주시

 

 

 

1. ‘내년 G20 정상회의 한국 개최 확정’ 기사를 관심 있게 읽었다. 주요 20개국 정상회의가 내년에 우리나라에서 열리게 된 것은 우리 외교사에 큰 획을 긋는 쾌거가 아닐 수 없다.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생각한다.

2. 보금자리주택 조기 공급은 집 없는 서민들에게 더 일찍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줄 뿐 아니라, 집값과 전셋값 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3. ‘장인정신’으로 오랫동안 흔들림 없이 자기 일에 몰두하는 사람의 삶을 많이 다뤘으면 한다. _ 송*하 대구시 수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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