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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비누로 30초 동안 손을 꼼꼼히 씻으면 세균 99퍼센트를 없앨 수 있지만 손을 씻을 수 없는 상황에서는 손 소독제라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은 좋은 정보였습니다.”_ 이*일


 

 

 


 

 

<서울신문>은 9월 15일자 4면에 “박정희 대통령이 4대강 개발 사업에 관심을 가졌음을 보여주는 친필문서가 공개됐다. 박 대통령 비서관을 지낸 동훈(75) 남북평화통일연구소 소장은 박 대통령이 ‘중요업무발췌’라는 제목으로 만년필로 쓴 친필메모를 문화체육관광부가 16일자로 발행한 정책정보지 ‘위클리 공감’에 소개했다”면서 관련 내용을 상세히 보도했습니다. <한겨레>와 <매일경제> <한국경제신문> <아시아경제> 등도 이 소식을 같은 날 지면에서 다뤘습니다. 통신사인 <연합뉴스> <뉴시스>와 인터넷 매체인 <뉴데일리> <프런티어타임스> <나눔뉴스> <프라임경제> 등도 같은 날 주요 뉴스로 화면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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