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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그간 고속 경제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국민소득도 높아졌지만 아직 빈부격차는 극복하지 못해 우리 사회에는 불우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계층이 많다. 이들을 돌보고 지원하는 노력이 필요함을 실감나게 하는 기사였다. 이들도 우리 부모요 형제들이기에 결코 방치해서는 안 되며 우리들 각자의 조그만 배려와 도움이 그들에게는 희망과 빛이 될 수 있다. 불우하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생각하고 그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일을 하려는 의식과 노력이 절실하다고 본다.”_ 최*연

“예부터 품앗이나 두레와 같은 우리 민족 전통의 상부상조 정신이 있었기에 국난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더불어 사는 사회의 일원으로서 항상 감사하고 타인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경건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함을 잘 일깨워준 기사였다.”_ 유*경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에 적절한 기획기사였다. 우리나라에 자원봉사자가 많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고, 정부의 지원이 있다는 사실을 접하고 자원봉사체계가 더 효율적으로 나아갈 수 있겠구나 하는 긍정적 생각을 갖게 됐다. 홀몸어르신들을 돕는 민간식당 기사도 감동적이었다. 개인적으로 봉사활동의 길을 걷고 계신 분들의 사연을 소개한 것도 방법을 몰라 망설이는 나 같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다. 연탄 나르는 봉사활동에 어린이들이 참가한 것도 교육적 효과가 크다고 본다.”_ 박*석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모처럼 훈훈한 소식에 기분이 좋았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이런 때일수록 사회봉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사회봉사를 개인들에게만 맡겨둘 것이 아니라 국가가 나서서 봉사자들과 봉사가 필요한 이들을 연계해주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_ 이*화

 

 


 

“지금 우리 경제상황에서 가장 시급한 것이 경제회복과 일자리 늘리기다. 따라서 내년의 최대 국정 과제도 경제성장으로 일자리를 창출해 서민경제를 살리는 것에 맞춰야 한다”_ 유*동

“우수 기능인력을 국가인재로 관리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반가웠다. 여기서 더 나아가 국책연구사업이 가능한 분야에서의 일자리도 많이 창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_ 한*정



 




 

 


 

우*화(서울 관악구 신림동) 

1. 그동안 사교육의 주범 노릇을 해왔던 특목고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 계획을 접하고 공교육 강화로 사교육을 줄여 교육의 질을 높이고 교육 경쟁력을 제고하며 공교육에 대한 신뢰감을 조성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임을 느꼈다. 사실상 우수한 두뇌들의 수월성 교육을 위한 특목고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많은 학교들이 본래 설립 취지와는 달리 교육과정을 편법적, 파행적으로 운영하며 대학 진학을 위한 입시학교로 전락시켜왔음에 비추어 대수술을 해야 함을 실감했다.

2. 성적과 입시 위주 교육에 찌든 우리 청소년들이 앞으로 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보다는 남을 위해 일하고 봉사하며 때로는 희생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지식교육과 더불어 인성·인간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인식시켜야 하리라 본다.

3.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이 유익하고 효율적으로 방학을 보내는 방안에 대한 기사가 실린다면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 
 

최*진(경북 상주시 남성동)

1. 연말정산 재테크 기사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해마다 연말정산 할 때면 머리가 아팠는데 이해가 쉽도록 해주셔서 올해는 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이 간소화되었다고는 하나 그래도 달라진 것들이 있을 것 같아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신 점이 가장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기사를 복사해서 직원들에게 돌려야겠어요.

2. 이번 기획특집은 공감하는 바가 굉장히 컸답니다. 사회는 혼자만 잘산다고 되는 것이 아닌 공동체 사회이기 때문에 기부문화뿐 아니라 어려운 이들을 위한 봉사활동 등 나누는 것들이 의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업과 개인의 사회봉사활동이 일상생활처럼 활발히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미래의 제1순위 남편감은 이렇게 봉사활동 잘하는 사람이 아닐까 장담합니다.

3. 나눔을 잘 실천하는 기업인을 소개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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