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파트 연습이 한창인 아이들
46개의 악기가 만들어내는 멋진 화음
전교생이 오케스트라 단원이 된 사연은 무엇일까?
"부임 당시 복도에서 뛰어다니는 아이들이 없었어요. 아이들이 왜 이렇게 소극적이지? 복도에서 좀 뛰어다니게 해야겠다. 자신감을 줘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 이병칠(사창초등학교 교장) -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시작된 오케스트라 프로젝트
5개월만에 놀랄 만큼 늘어난 아이들의 연주 실력
그리고 함께 자라난 자신감과 희망의 꽃씨
조용한 시골 학교에 울려 퍼진 46명 아이들의 힘찬 협주곡
그 연주가 아이들의 멋진 꿈으로 피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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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