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공감 톡이 도착했어요!

배를 타고 전북 부안군 위도로 섬 여행을 떠났습니다. 멋진 바다풍경을 즐기며 힐링하기에도 좋았습니다. 낚시를 좋아한다면 더욱 환상적인 섬이랍니다.
나동훈 전북 부안군
공감 칭찬 합니다!

어렸을 땐 명절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결혼하고부터는 일 년에 두 번 있는 명절이 왜 이리 빨리 돌아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벌써부터 장바구니 물가가 걱정입니다. 다행히 정부가 설 연휴를 앞두고 국민의 고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요 성수품의 평균 가격을 2023년 수준 이하로 관리한다니 마음이 놓이네요. 특히 온누리상품권 구매한도를 높이고 전통시장 참여를 확대한다니 국민도 좋고 전통시장도 살아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오은경 부산 연제구

53년째 진료실을 지키며 강원 춘천시에서 서울 흑석동까지 출퇴근한다는 76세 현역 박귀원 중앙대병원 소아외과 교수의 이야기는 참으로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의과대학 선호 현상에도 필수·응급의료 인력은 부족한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 문제가 빨리 해결되길 바라며 모두 건강한 한 해 보내세요.
박정덕 경기 안성시
<k-공감>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공감 톡이 도착했어요!’와 ‘공감 칭찬합니다!’는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입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2월 7일까지 이메일(gonggam@chosun.com)로 보내주세요. 다음 호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선정된 분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공유와 댓글을 통해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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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