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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공감 한 마디

790호

지갑 없이 휴대전화 하나만으로 각종 업무를 해결할 수 있는 모바일 신분증의 시대가 왔다는 기사가 인상 깊었어요. 모바일 신분증은 위·변조와 도용이 거의 불가능해 안전한 데다 사용하기도 편리해 이미 많은 국민이 쓰고 있습니다. 비대면·모바일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디지털사회에 맞는 혁신이 아닐까요. 앞으로 모바일 신분증뿐 아니라 국민 편의를 위한 더 나은 디지털 혁신을 기대해봅니다.

신승훈 서울 영등포구

789호

‘숫자로 읽는 대한민국’ 코너가 눈에 쏙 들어옵니다. 수많은 자료를 한 장으로 요약하는 것이 트렌드라고 하는데 적지 않은 분야별 기사를 숫자 몇 개로 요약해서 보여주니 이해가 쏙쏙 됩니다. 엄지 척! 할 수밖에 없네요.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정말 고마운 기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세리 경기 양주시

공감 한 장

홍경석

설을 하루 앞둔 1월 28일 대전에도 폭설이 내렸습니다. 설이 지나면 2025년이 본격적으로 출발하는 셈이죠. 자전거에 소복하게 쌓인 눈이 올 한 해를 모두 희망으로 바꿔주는 서설(瑞雪)이길 소망합니다.

홍경석 대전 대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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