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공감 칭찬합니다 :)

바다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파도와 싸우는 윤명수 경감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불법어선을 막고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국민을 위해 달려오는 해양경찰이 있어 참 든든합니다. 우리 사회에는 경찰관, 소방관, 군인 등 언제나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새삼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이호영 경기 안양시 만안구

서민경 경남 김해시
공감 톡이 도착했어요!

친구들과 부산 광안리에 놀러갔어요. 여름의 한복판에 있다는 걸 실감할 만큼 너무 덥지만 그래도 불어오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쏴’ 하는 파도 소리를 들으니 더위가 금방 식는 기분이더라고요. 슬리퍼 신고 모래사장까지 걸으니 지친 마음도 절로 힐링이 됐어요. 탁 트인 바다를 보니 가슴도 확 트이는 것 같지 않나요? 독자 여러분 모두 저마다의 방식으로 무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랄게요!
이아영 경기 용인시 처인구
<K-공감>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공감 칭찬합니다’와 ‘공감 톡이 도착했어요!’는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입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7월 19일까지 이메일(gonggam@chosun.com)로 보내주세요. 다음 호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선정된 분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공유와 댓글을 통해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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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