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9월 14일 서울 서대문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금란지교, 위대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특별전시회에서 한 관람객이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특별전시는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보물로 등록된 윤봉길 의사의 자필 이력서, 유서를 비롯한 백범일지 초판 서명본 등 155점이 공개됐다. 전시는 12월 25일까지다. 왼쪽 아래 작은 사진은 보물로 지정된 윤봉길 의사 친필 유서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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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