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문화/생활

“다누리 보고 미래의 우주인 꿈꿔요”



우리나라 최초 달 탐사 궤도선 다누리 발사를 앞둔 8월 4일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달 탐사 특별전:문(MOON)을 열다’에서 관람객들이 다누리 3분의 1 크기의 축소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국내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의 우주복과 실물 월석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별전은 오는 10월 3일까지 열린다.
| 문화체육관광부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