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절기상 처서인 8월 23일 부산 강서구 죽동동 김경양 씨 논에서 올해 부산 첫 벼 베기가 진행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수확한 벼는 '조영' 품종으로 지난 4월 19일 모내기를 한 뒤 올여름 무더위를 이겨내고 125일 만에 거두었다. |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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