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윤석열 대통령이 8월 1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한국광복군 선열 합동봉송식에 참석해 영현 봉송을 지켜보고 있다. 윤 대통령은 추모사를 통해 “정부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을 책임있게 예우하는 데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무명의 희생과 헌신도 국가의 이름으로 끝까지 챙기고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 대통령실사진기자단
K-공감누리집의 콘텐츠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콘텐츠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