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담이 6월 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이페마(IFEMA) 컨벤션센터에서 스웨덴과 핀란드의 나토 신규 가입을 알리며 개막했다. 이에 따라 나토 회원국은 총 32개로 늘어나게 됐다.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은 “오늘 나토는 스웨덴과 핀란드를 초청하는 역사적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러시아의 방해에도 나토가 여전히 다른 국가에 열려 있음을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30개 회원국이 의회를 통해 비준 과정을 거치면 스웨덴과 핀란드는 정식 나토 동맹국이 된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날 열린 나토 동맹국·파트너국 정상회의에 참석해 박수치고 있다. |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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