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정월대보름인 2월 15일 서울 창덕궁 돈화문 지붕 처마의 잡상 뒤로 보름달이 떠 있다. 잡상은 추녀마루 위에 놓이는 토우로 건물의 위엄을 더하고 화재나 액을 막아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 문화체육관광부
K-공감누리집의 콘텐츠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콘텐츠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