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평소 닫아두는 창덕궁 전각 창호(窓戶)를 개방하는 행사를 3월 22일부터 3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했다. 전통 목조 건물은 정기적으로 창호를 열어야 바람이 통하고 햇볕이 들어 수명이 늘어난다고 알려져 있다.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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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