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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공감 리뷰



‘반려견 목줄이 2m 넘으면 안돼요’라는 제목을 보고 잘 지키는 것은 물론 지인들에게 필히 전해주려 합니다. 오래전에 반려견이 더 편하라고 긴 줄을 사용했는데 오히려 위험했어요. 2m 정도면 적당하니 좋네요. 서로 공존해 살아가려면 지킬 것은 잘 지키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법규로 정한 것은 너무 잘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 3개월 미만의 강아지는 안고 산책할 경우 목줄을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니 참고해야겠어요.

정동화 광주 북구 호동로



평소 고속열차(KTX)를 탈 때마다 <공감>을 애독하고 있습니다. 639호 ‘특별기획-맛있는 정책이야기’를 통해 정부의 백신 확보를 위한 외교적 노력 과정을 잘 이해하게 됐습니다. 그 결과 백신 접종률 세계 최상위권이라는 성과를 달성한 것에 대한 뿌듯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국산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지원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 대해서도 다뤘으면 합니다.

진근우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로


사진 공감



71세, 사회생활의 끝이라 여길지 모르는 나이, 나에게는 제2의 인생의 시작점이었다. 첫 도전 민화에 이어 사진도 배우기 시작했다. 배움의 즐거움에 빠지게 됐다. 다른 날과 같이 사진촬영을 다니던 어느 날이었다. 석촌호수에 갔는데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자연스레 나의 손이 카메라로 향했다. 힘든 코로나19 생활로 고통받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사진을 통해 위안을 주고 잠시나마 내가 느꼈던 밝음을 공유하고 싶다.

이애수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공감>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공감 리뷰’와 ‘사진 공감’은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입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2월 16일까지 이메일(gonggam@hani.co.kr)로 보내주세요. 다음 호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선정된 분께 기프티콘(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공유와 댓글을 통해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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