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공감 리뷰

‘슬기로운 탄소중립 생활’ 잘 봤어요. 환경 문제가 본격적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이걸 실천하는 법을 몰라 지켜만 보고 있는 사람이랍니다. 카툰으로 나온 ‘매실청을 담그며’를 보니 방법이 나와 있어 어찌나 고맙던지요. 이젠 제대로 실천하고 싶어요. 이동거리가 가까운 농산물을 소비하는 것이 탄소배출을 줄이는 방법이란 것을 처음으로 알았으니 지인들에게 바로 알려야겠어요. 의무적이라 할 수 있는 것들을 그동안 지키지 않았던 것 같아요. 쏙쏙 요점 정리가 잘돼 이해가 쉬웠습니다. 다음호가 기다려져요.
신효영 전남 곡성군 석곡면

팔순을 맞은 아빠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가족여행을 계획했으나 부모님께서 먼저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자고 하시네요. 수도권에 이어 비수도권도 사적 모임을 제한해 코로나19 확산세를 막고자 거리두기를 격상한 만큼 정부의 방역 대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우리 아이들이 2학기에는 집이 아닌 학교에서 친구들과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이 위기를 잘 극복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불볕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방호복을 입고 고생하시는 의료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합니다.
최은순 인천 연수구 한나루로
사진 공감

5년 육아휴직 끝에 얼마 전 복직한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오랜 공백이 있어 신입의 마음으로 업무를 배우느라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는데 어디선가 많이 듣던 이름을 부르기에 보니 저렇게나 예쁜 화분을 시댁에서 보내주셨지 뭐예요. 고마운 ‘시월드’네요. 사랑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홍주희 경남 고성군 회화면 배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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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