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귀국해 임시생활시설에서 지내는 우한 교민 어린이들이 고마운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2월 1일 시설 관계자들에게 전달해 잔잔한 미소를 짓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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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