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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전남 보성군 회천면 일원 차밭에서 보성군청 직원들이 찻잎 따기를 하고 있다. 보성군에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외국인 노동자 입국이 어려워지는 등 인력난을 겪으면서 공무원들이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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