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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코로나19 뚫고 ‘마지막 선수’가 입장했다




프로야구 첫 관중 입장이 시작된 7월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야구팬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한 채 응원하고 있다. 정부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허용 방침에 따라 이날부터 각 경기장 수용 가능 인원의 10% 이내만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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