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프로야구 첫 관중 입장이 시작된 7월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야구팬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한 채 응원하고 있다. 정부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허용 방침에 따라 이날부터 각 경기장 수용 가능 인원의 10% 이내만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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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